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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비행기 좌석 바꾸기도…SM "개인정보 무단 도용,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것" (32.03)
▲ NCT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측이 일부 팬들의 개인정보 무단 도용,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7일 NCT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SM은 "국내외 출입국 시, 인파로 인해 질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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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과대포장" 카페 공개 저격했다가…"피해 고려 못해, 경솔했다" 사과 (14.42)
▲ 줄리안. 출처| 줄리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비정상회담'으로 잘 알려진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환경 문제를 거론하며 1인 카페를 저격했다가 사과했다. 줄리안은 22일 "저의 경솔한 행동이 가게의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금전적인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고려하지 못했다"라고 사과했다. 줄리안은 자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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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라이즈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벌금형 확정…선처 無"[공식] (5.88)
▲ 라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이즈 측이 허위사실 유포자들이 처벌됐다고 알리며 강경한 대응을 재차 다짐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SM은 "당사는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즈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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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이트 모델 No" 이승기 초상권 무단도용에 민·형사 법적대응[공식] (4.38)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승기의 초상권을 무단 도용한 인터넷 투자 사이트와 관련 소속사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선다.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5일 "최근 인터넷 투자 사이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도용, 허위 광고를 하는 정황이 확인됐다"며 "마치 이승기가 해당 업체의 모델인 것처럼 이미지를 무단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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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증권계좌 해킹범, 혐의 일부 시인…경찰 "이번주 중 구속 송치" (3.19)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을 비롯해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해킹조직 총책 A씨(34)가 범행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가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하는 부분도 있고 부인도 하고 있다"라며 그간 확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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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탈취' 조직 총책 검거…"국내 재력가 다수 포함" (2.88)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84억원 상당의 주식 탈취를 시도한 해킹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강제소환돼 검거됐다. 법무부는 22일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재력가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총 38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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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투자 사기 휘말렸다 "사진 도용, 고수익 보장? 전혀 관련 없어"[공식] (0.44)
▲ 김성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성령이 사기 사건에 사진이 무단 도용되는 것에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령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18일 김성령 공식 SNS에 소속사의 공식 입장문을 게시하며 "최근 온, 오프라인에서 김성령 배우의 사진이 무단으로 도용되어 투자 유치 목적의 사기 행위에 악용되는 사례를 다수 확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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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 앞두고 큰 피해…강력 법적대응 "피해자 발생 막기 위해"[공식] (0.33)
▲ 김종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요태 김종민 소속사가 초상권 무단도용 및 허위 광고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최근 자사 아티스트 코요태 김종민 사진을 무단도용해 허위 광고하는 업체를 포착했다. 이에 관련 자료들을 수집해 고발 조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지스타는 “해당 업체는 김종민의 신뢰도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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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럭키비키' 무단 도용한 배스킨라빈스, 판매 중단 안했다 "재고 소진 中" (0.08)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장원영의 유행어 ‘럭키비키’를 제품명에 무단 사용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8일 수능 시즌에 맞춰 신제품 럭키비키모찌를 출시했다. ‘럭키비키’는 이른바 ‘원영적 사고’라는 말로 화제가 된 장원영의 초긍정 사고에서 비롯된 신조어다. 배스킨라빈스는 장원영 측과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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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유튜브 긴 휴식기→사생활 침해 경고 "가족까지 정신적 피해"[전문] (0.06)
▲ 덱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 측이 사생활 침해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3일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는 공식 계정에 "금일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덱스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은 2024년 12월 2일 이후로 조금 긴 휴식기를 갖고자 한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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