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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이탈 논란' 유준원, 새 보이그룹 데뷔…"법적 문제 없어"[공식] (311.1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유준원이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일 신생 기획사 콘티 측은 "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알렸다. 지난 3년간 홀로 연습을 이어왔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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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 훈련 중 무단이탈→징계’ 오승훈, 현역 은퇴 결정..."죄송하고 무거운 마음 뿐" (151.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승훈(37)이 2025시즌을 끝으로 골키퍼 장갑을 벗기로 했다. 오승훈은 최근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금은 무거운 말씀을 드리게 돼 죄송하다. 저의 잘못된 행동 하나 때문에 팀에 아픔을 안겨주고 떠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어떤 말과 행동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더욱더 힘든 하루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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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88.3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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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85.9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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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부실 복무' 위너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79.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병역법 위반 혐의로 넘겨진 위너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21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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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오늘(21일) 첫 공판…102일 무단 결근 혐의 (77.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첫 공판이 열린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1일 오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당초 공판은 지난 3월 2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한 차례 연기됐다. 송민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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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재판 출석…"깊이 반성, 성실히 재판 받을 것" (74.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1일 오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당초 공판은 지난 3월 2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한 차례 연기됐다. 이날 송민호는 검은 머리에 검은 정장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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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인정…책임자는 혐의 부인 (70.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1일 오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송민호는 법원에 직접 출석해 혐의를 인정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시설관리공단,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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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총 102일 복무 이탈"…검찰 공소장 적시 (59.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근무지를 무단이탈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송민호가 복무 이탈한 일수가 총 102일에 달한다"라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마포구의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총 102일을 무단으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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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인정' 송민호 "재복무 기회 주어진다면 성실히 임할 것…죄송스러운 마음" (54.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21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송민호는 법원에 직접 출석해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겠다"라고 말했다. 당초 공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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