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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억 계약도 서러운데…'햄스트링 부상' 日 거포, 이러다 AL 홈런왕 신인왕 싹다 놓치나 (46.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 복귀까지 4~6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은 물론 신인왕까지 놓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2시즌 141경기에서 무려 5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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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저지 미세골절로 이탈, 무라카미도 없는데…AL MVP+신인왕+홈런왕 구도 바뀐다 (43.8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즌 초반부터 흥미롭게 흘러가던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판도가 완전히 바뀔 조짐이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이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의 부상에 대한 최종 진단이 나왔다"며 "양키스는 '오른쪽 첫 번째 갈비뼈 피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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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도 없고, 홈런왕 경쟁하고 있는데…日 503억 슬러거 응원이라니, 2019 신인왕의 품격 (38.5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지만,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데뷔 첫 시즌은 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9년 1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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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외면했었는데, ML 새역사 임박…CY 출신 레전드, 급기야 '신인왕'까지 확신했다 (37.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윌 베나블 감독이 이제는 멘트 포기를 선언했다. 그리고 1980년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레전드는 '신인왕'을 확신했다. 그정도로 경악스러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다. 무라카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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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대호 이름을 떼어냈다… 루스-푸홀스 소환한 日 거포, 홈런보다 더 진귀한 장면? [무라카미 돌풍①] (28.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홈런 레이스는 새로운 강자 출현에 환호하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거포로 뽑혔던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자신의 힘이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며 순항 중이기 때문이다. 기존 홈런왕들에게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무라카미는 5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서 시즌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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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외야수가 빠른 발로 MLB 도전한다고? 3년 연속 도루왕 갑자기 주목받은 사연 (18.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빠른 발을 무기로 주목받기 시작해 국가대표 외야수로 성장한 슈토 우쿄(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특급 주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니시다 리쿠(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사례를 바탕으로 슈토 또한 빅리그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니시다는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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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日 246홈런 거포 굴욕…무라카미 '2년 504억원' 초라한 조건에 화이트삭스행 (12.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의 행선지가 정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의 강타자 무라카미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 달러(약 504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 타선에 강력한 파워를 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으로 활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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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야마모토' ERA 1.61 특급 신인 일본 국대 발탁 "자부심 갖고, 전력으로 싸우겠다" (0.00)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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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올스타 67명·ML MVP 8명·이정후… WBC, 별들의 축제가 열린다 (0.00)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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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4번타자 합류한다… 빅리거 스즈키, WBC 참가 공식화 (0.00)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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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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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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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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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