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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무라카미 타격코치·모리야마 퓨처스 감독 선임…박석민 퓨처스 타격코치도 합류 (45.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삼성은 5일 "일본인 타격코치와 2군 퓨처스팀 감독을 영입하고, 1군 야수총괄 코치직을 신설하는 등 변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우선 무라카미 다카유키 전 소프트뱅크 호크스 1군 타격코치가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무라카미 코치는 1군 메인 타격 파트를 맡을 예정이다. 일본프로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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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김영웅 연타석 3점포 기억하시죠?…올해는 어떤 감동 줄까 "내 목표엔 한계 없어" (42.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년 10월 22일, 그날은 마치 김영웅의 날 같았다. 플레이오프 4차전에 삼성 라이온즈의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6타점 2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연타석 3점 홈런 두 방으로 팀에 짜릿한 7-4 대역전승을 안겼다. 한화 이글스와의 5전3선승제 시리즈에서 2승2패로 균형을 맞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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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일본 타자가 애런 저지 밀어내다니…18호 홈런 폭발, AL 단독 선두 질주 (29.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홈런포를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화이트삭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무라카미의 선제 동점포와 드류 로모의 결승 투런 홈런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화이트삭스는 시즌 전적 27승 26패를 기록, 승률 5할을 넘기며 와일드카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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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28.0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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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홈런왕 굴욕, 삼진·삼진·삼진→타율 0.167 부진…그런데 팀에선 극찬 중? 왜일까 (27.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격려와 함께 부활해야 한다.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부진했다. 화이트삭스도 3-5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무라카미는 1회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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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 드라마' 워커 15억 챙겼다, 홈런더비 극적 우승!…ML 홈런 1위 슈와버를 이렇게 꺾다니 (26.2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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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8-157km 원·투 펀치 공략? 준비 완료, 박진만 감독의 자신감 "우리 타격코치님 일본 출신!" (20.98)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시범경기를 1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의 분위기를 경계했다. 그래도 지난해까지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타격코치를 맡았던 무라카미 타카유키 코치가 합류한 만큼 원·투 펀치 공략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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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천왕 보며 껌 질겅질겅→"무례하다" 스승까지 채찍 들었다 (20.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대표팀의 중심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경기 외적인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력 부진에 이어 경기 후 태도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일본 내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논란은 일본이 호주를 꺾은 경기 이후 발생했다. 해당 경기는 일본 천황 부부와 장녀 아이코 공주가 직접 관전한 ‘천람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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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경쟁자 등장 다 뚫었다! 송성문, 日 거물과 함께 MLB가 주목하는 15명 선정 (14.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팀에서는 경쟁자가 등장했지만 송성문에 대한 기대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다. MLB.com이 선정한 이번 스프링트레이닝에서 지켜봐야 할 선수 15인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송성문의 계약 규모는 4년 1500만 달러로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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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건 진짜 만화 대사 아닌가…9회에 지고 있는데 "쉽게 우승하면 재미 없잖아" (11.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동경하지 맙시다" 전에 "쉽게 우승하면 재미 없잖아"가 있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야구 실력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인정받으며 월드스타로 떠올랐다. 미국과 결승전에 앞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을 모아놓고 지금부터 상대할 메이저리거를 동경하지 말고, 경쟁자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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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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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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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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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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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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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