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제2의 박병호라고 했나? 오타니-저지까지 다 제칠 판, “50홈런 쳐도 놀라지 마라” (34.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최고 홈런 타자인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오프시즌 당시 예상보다 가장 실망스러운 계약 규모에 머무른 선수로 뽑힌다. 일본에서 폭발적인 홈런 타격을 보여준 데다, 아직 20대 중반이라 나이까지 젊었다. 전성기를 달릴 나이다. 이에 현지에서는 무라카미가 총액 1억 달러 중반대의 계약을 얻을 수 있을
2026-04-24
-
'64홈런 페이스' 日 홈런 거포, 오타니 넘고 저지 제껴서 MLB 역사 새로 쓰나… 이제는 농담이 아니다 (32.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총액 34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전 극명하게 엇갈리는 프리뷰의 주인공이었다. 최상의 시나리오와 최악의 시나리오가 모두 거론됐다. 극단적인 케이스였다. 긍정적인 이들은 무라카미가 일본에서 보여줬던 홈런 파워를 바탕으로 30개 이상의
2026-04-27
-
163km KKKKKKKKKKK 미쳤네…MIL 괴물신인 개막전부터 새역사 작성, 작년 활약 우연 아니다 (20.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활약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특급유망주'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개막전부터 구단 역사를 새롭게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압권의 투구였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2026-03-27
-
日 거포 굴욕? 유쾌한 해프닝? 팀이 선수 이름도 모르다니, 대형 사고 쿨하게 넘겼다 (19.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린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는 메이저리그에서도 30홈런을 칠 수 있는 거포 자원으로 기대가 크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빅리그 문을 두드렸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총액 34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출발선에 섰다. 사실 총액 1억 달러 이상, 심지어 2억 달
2026-02-09
-
타석에서 마인드부터가 남다르네…사직에 무라카미가 떴다! 드디어 거포 유망주 찾은 롯데 (17.6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궤적 생각하면서, 자신감 있게 스윙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은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김동현은 아직까지 롯데 팬
2026-05-28
-
"이러다 일본 야구 망한다…그래도 가겠지, 월급 15배니까" 日→ MLB 러시에 장훈 일갈! (12.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겨울에도 3명의 일본 프로야구 선수가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세이부 라이온즈의 이마이 타츠야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오카모토 카즈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해 세계 최고의 무대에 도전한다.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
2026-01-11
-
日 거포의 ‘은밀한 비밀’ 이정후 기록 쉽게 못 넘나… 치명적 약점 있다고? “영입하면 후회한다” (8.50)
2025-11-15
-
이정후 亞 기록에 두 배? 2년도 안 돼 이정후 기록 깨지나… 신난 일본 1면 특필, “2억 달러 계약도 가능” (5.38)
2025-10-09
-
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3.92)
2025-10-25
-
'일본인만 3명' 다저스 '56홈런' 日 최고 타자까지 노린다…"양키스와 영입전" (0.13)
2025-03-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