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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10.41)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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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200.50)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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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문동주 동기 '조원빈 근황' #shorts #MLB (180.3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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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177.11)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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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98.50)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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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72.64)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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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영웅-문동주, '파이팅!' (68.04)
▲ 김영웅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완전체 훈련을 진행했다. 김영웅, 문동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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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몸 푸는 문동주 (66.20)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완전체 훈련을 진행했다. 문동주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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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문동주 (65.0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준우승을 거둔 한화 문동주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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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64.76)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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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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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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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