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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정우주 1명도 국가대표 안뽑힐줄 누가 알았나…한화의 비극, 시간을 1년 전으로 돌리면 결과가 달랐을텐데 (32.6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작년 9월에 열렸다면? 최근 발표한 한국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면면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지난 11일에 발표된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한화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됐다. 내야수 노시환(26)이 와일드카드로 합류했고 외야수 문현빈(22)도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반면 한화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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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WBC 탈락’ 문동주 어깨 검진 위해 일시 귀국… 7일 검진 뒤 캠프 재합류 결정 (23.69)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 피칭 중 어깨 통증으로 결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한 문동주(23·한화)가 결국 병원 검진을 위해 일시 귀국한다. 한화는 “문동주 선수는 병원 진료를 위해 2월 6일 귀국할 예정이며, 2월 7일 병원 진료 후, 2월 8일 멜버른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6일 공지했다. 문동주는 한화의 1차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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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어깨 통증 낙마 위기, 화이트도 출전 불발… WBC 대표팀 초대형 악재, 예선 탈락 악몽 되살아나나 (23.1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명예 회복을 벼르며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연이어 부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번에는 에이스 몫이 기대됐던 문동주(23·한화)도 어깨 통증으로 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또한 한국계 선수로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았던 미치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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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WBC 출전을 기피했다고? 음모론은 너무 억울한 소리… FA에 쇼케이스도 다 날아갔는데 (21.04)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6일 공식 발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선수는 정작 명단에서 제외된 문동주(23·한화)였다. 당초 대표팀의 에이스감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캠프 중 발생한 어깨 통증으로 불가피하게 명단에서 빠졌다.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한 대표팀으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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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임박' 문동주, '160㎞' 오브라이언 보고 있나, '도쿄의 기적' 한국에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온다면 (20.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쿄의 기적이 실현됐다. 머리 아픈 계산까지 가지 않으려면 5점 차 이상 이기면서 3점 이상 내주면 안 된다는 아주 적은 경우의 수에서 한국이 살아남았다. 이제 한국은 세리머니 그대로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오른다. 8강전까지 나흘이라는 재충전 시간이 생겼다. 과부하가 걸린 투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한편으로는 두 명의 투수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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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구창모→문동주→원태인 도미노 낙마… 韓 뭘로 싸우나, ‘또 망신’ 복선인가 (19.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창기까지만 해도 국제 무대에서 깜짝 이변을 일으켰던 한국 야구는 근래 들어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3년, 2017년, 그리고 2023년까지 세 개 대회 연속 예선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아시아 최강인 일본 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고, 그간 그래도 우리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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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160km 마무리의 이탈, 日 언론도 집중 조명 "강호 이미지 잃어가는 韓, 먹구름 드리워" (19.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강호 이미지 잃어가고 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크나큰 비보가 날아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뒷문'을 담당할 예정이었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오른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다는 소식이 미국 언론을 통해 날아들었던 까닭이다. '한국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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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국대 길 열렸다…'국민감독'은 거부했던 그것, 류지현호는 기꺼이 쓴다 (16.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가능성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단 한국이 2라운드 이상 진출했을 때 가능하다. '지명투수 풀'이라는 WBC 특유의 규칙 덕분이다. 과거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은 이 제도를 쓰지 않겠다고 못박기도 했지만, 지금 한국 대표팀에 그럴 여유는 없다. 만에 하나까지 대비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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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韓 야구대표팀, 162km 한국계 불펜 괴물이 아프다 "WBC 참가 미정" (15.9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올해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회복'에 나서는 한국야구 대표팀에 때아닌 부상 악재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하면서 전력 강화를 꾀했다. 대표적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바로 우완투수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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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15.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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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