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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 7000만 원…한화 신인 계약 완료→30일 첫인사 (11.07)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전체 3순위에 지명한 '미래의 주전 유격수' 오재원(유신고)이 2억 7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 구단은 28일 2026년도 신인 1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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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비디오판독' 끝에 유신고 8강 확정…'한국의 고시엔' 봉황대기, 27일부터 8강전 출발 (10.53)
▲ 유신고 전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가 봉황대기 8강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끝내기 상황에서 득점 여부를 놓고 상대 팀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고, 리플레이 확인을 거쳐 득점이 확정되면서 8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 올해 마지막 5대 전국대회의 8강이 이렇게 확정됐다. 광주진흥고와 마산용마고(이상 27일 8강 1경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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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 가장 적합한 선수" NC가 떨어트린 신재인이라는 폭탄, 한화는 어떻게 반응했나 (7.57)
▲ 한화 이글스 오재원 ⓒ연합뉴스 ▲ 공수주를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한화의 좋은 평가를 이끈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판을 흔들자 한화가 뒤집었다. 전통적으로 투수 위주의 지명이 이뤄지는 1라운드 최상위 지명권이 올해는 야수들에게 돌아갔다. '베스트3' 가운데 투수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북일고)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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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OOOO 가야지!" 고교야구 8강 진출 = TV 생중계 출연, 꿈나무들의 꿈이 이뤄진다 (5.17)
▲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 진출은 스포티비 출연이라는 말과 같다. ⓒ곽혜미 기자 ▲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포티비 가야지!" 요즘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은 '스포티비'로 통한다. 8강에 오르면 TV에 나올 수 있어서다. SPOTV가 2020년 고교야구 전국대회 중계를 시작한 뒤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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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팀 와도 이길 수 있어요" 무사 1, 2루 위기에서 웃으며 던졌다, 성남고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2.72)
▲ 성남고 오훈택(가운데)은 물금고와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에서 구원 등판해 7이닝을 버텼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성남고등학교는 올해 제79회 황금사자기 대회 전까지 한동안 전국대회 결승전과 인연이 없었다. 마지막 결승 진출은 지난 2016년 대통령배. 김혜성(LA 다저스)을 앞세운 동산고에 2-8로 지면서 우승이 좌절됐고, 그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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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주영훈에 "너 나와봐!" 분노 폭발…부부동반 모임서 돌발 행동(살림남) (2.67)
▲ 4일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에 박영규 부부와 주영훈 부부가 만난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연예계 대표 도둑남' 박영규와 주영훈이 달콤 살벌한 부부 동반 만남을 가진다.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5세 나이 차 박영규 이윤주 부부와 12세 나이 차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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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호 꿈꾸는 물금 vs 다시 전성기 노리는 성남…황금사자기 결승 티켓 오늘 결정 (2.63)
▲ 제79회 황금사자기가 4강 일정을 앞두고 있다. 준결승 제1경기는 성남고와 물금고, 제2경기는 유신고와 세광고의 맞대결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역사는 짧지만 어느새 경상권에서 주목할 만한 팀으로 떠오른 물금고등학교와 새로운 부흥기를 기대하는 성남고등학교가 제79회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에서 만났다. 물금고와 성남고는 16일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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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7분 만에 폭우가…성남 vs 물금 준결승 17일 서스펜디드게임, 세광 vs 유신도 17일로 연기 (2.40)
▲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막을 올린 물금고등학교와 성남고등학교의 황금사자기 준결승전이 1회초 1사 3루에서 중단됐다. 경기는 17일 서스펜디드게임으로 재개된다. 결승전 또한 18일에서 19일로 하루 밀렸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성남고가 물금고에 1-0으로 앞선 1회초 1사 3루, 4번타자 이서준 타석. 이미 경기 시작 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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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0회 대접전' 성남고 vs '무사 3루 위기 탈출' 유신고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2.39)
▲ 성남고가 2016년 대통령배 이후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성남고등학교가 2010년대 영광 재현에 나섰다. 2016년 대통령배 준우승 이후 9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에 올랐다.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먼저 3점을 뽑았고, 이어진 수비에서 무사 만루 위기를 겪었지만 1점 리드는 끝까지 지켰다. 두 번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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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1.72)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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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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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