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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34.05)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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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톰 크루즈와 인연 끊은 수리, 이름도 바꿨다 "노엘로 법적 개명" (32.74)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수리 크루즈가 법적으로 개명하면서 아버지 톰 크루즈와 절연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수리 크루즈가 법적으로 성을 '크루즈'에서 '노엘'로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수리 크루즈는 현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카네기멜론 대학교에서 뮤지컬 연기 전공으로 재학 중이다. 지난해 10월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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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30.73)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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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40홈런' 日 괴물 유망주, 소프트뱅크 거절→마이애미 입단하나? "깊은 고민 끝에 결정" (28.53)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에만 무려 140개의 홈런을 터뜨린 일본의 '괴물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러브콜을 뿌리칙고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모양새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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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28.40)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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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25.21)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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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23.00)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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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모든 경기 영상 확인했다" 6년 전 미지명 선수인데…두산은 왜 4라운드에 뽑았을까 (19.12)
▲ 신우열은 배재고 졸업을 앞둔 2019년 드래프트에서 KBO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미국 대학 진학으로 다른 길을 모색했고, 2023년 MLB 아마추어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은 것은 신우열이 처음이었다. 같은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라운드에 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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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子 연우 "美 대학 가고파…8년밖에 안 남아"('내생활') (9.52)
▲ 연우. 제공|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장윤정, 도경완의 아들 연우가 미국 대학 진학을 원한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프렌즈’ 5인방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우정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와 전남 무안에 간 씨름선수 박정우의 딸 도아 이야기가 그려졌다. 우정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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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신기록' 사사키 스탠포드 가더니 돌연 日 드래프트 참가→소프트뱅크 지명…MLB 갈 수도 있다고? (6.91)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이자, 고교 시절 140개의 홈런을 쳤다는 전설(?)을 남긴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하나마키히가시고교 졸업 후 일본 프로야구나 대학 진학이 아닌 미국 스탠포드대학에 입학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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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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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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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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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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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