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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대금·회삿돈 횡령"…이승기, '구속' 차가원 고소했다[공식입장] (168.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10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자신의 건물 시공을 맡은 피아크 건설 측이 공사 대금을 횡령한 것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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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정산금 소송 승소…法 "후크엔터, 5억 8700만원 지급하라" (0.98)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의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했다.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1심 선고기일을 열고 "후크는 이승기에게 5억 8700만원 및 지연이자를 지금하라"고 판결했다. 이날 이승기와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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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소속사, 비오 미정산금 두고 산이와 법적 분쟁 "6월 첫 변론기일"[종합] (0.00)
▲ 왼쪽부터 산이, 비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미정산금 관련 법적 분쟁 중이다. 13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은 "현재 가수 비오(BE'O)의 전소속사인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와 소속 당시 미정산금에 대한 법적 다툼을 대신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페임어스 엔터 측의 위법적인 배분을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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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산이 미정산금 마음고생 심했는데…쫓아다니면서 괴롭혀" (0.00)
▲ 비오(왼쪽),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법적 갈등에 속내를 드러냈다. 비오는 1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떻게 날 이렇게까지 끈질기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힐까 너무 답답했다"라고 밝혔다. 비오의 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비오의 전 소속사이자 가수 산이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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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돈 떨어질 때마다 이러네, 20억은?" 산이 '미정산' 공개 저격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가 미정산금 관련 소송 중인 가수 산이를 직접 저격했다. 비오는 14일 자신의 SNS에 "돈 떨어질 때마다 이러네. 이건 왜 얘기 안 해"라고 산이가 저작인접권 양도 대가로 20억 90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아간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비오는 전 소속사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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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 "20억 받고 억지 주장"…산이vs비오, 불붙은 미정산 갈등[종합] (0.00)
▲ 비오(왼쪽), 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와 산이의 미정산금 관련 갈등에 불이 붙었다. 비오는 전 소속사였던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페임어스)를 운영하는 산이와 미정산금 등을 두고 소송 중이다. 현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비오에게 미정산금을 먼저 지급한 후 그를 대리해 산이와 법정 싸움 중이라는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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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 "산이, 비오+MC몽 협박 녹음파일 모른다더니"[전문]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가 산이의 통화녹음 무편집본 공개에 동의하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15일 "산이는 미정산금 등 각종 법적 책임에 대한 해명은 하지 않고, 억지 주장에 이어 녹음파일 공개 운운하며 이슈를 호도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산이를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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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옹졸해"vs비오 "상식적으로 하길"…정산금 법적 분쟁 수면위[종합]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비오가 전 소속사 대표 산이와 정산금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운데 직접 입장을 밝혔다. 14일 비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전 소속사와의 갈등과 관련해 털어놨다. 그는 "이제는 더 이상 침묵하고 넘어가기엔 우리 회사(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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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승기, 후크 재판서 탄원서 낭독 "20년간 당연한 권리 몰라…후배들 위해 소송"(종합) (0.00)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법정 다툼 중인 가운데, 소송에 임하는 심경을 토로했다. 24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이승기는 직접 참석해 탄원서를 낭독했다. 이승기는 탄원서를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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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키, '산이와 갈등' 비오 공개 지지 "뭘 더 원해서 한 사람 죽이려고" (0.00)
▲ 산이(왼쪽), 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사장과 소속 가수 관계였던 래퍼 산이와 비오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과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래퍼 말키가 공개적으로 비오 편을 들고 나섰다. 말키는 15일 "형 정말 지겹지 않으세요? 그때 같이 함께했던 저한테마저 철판 깔고 당당하실 수 있으세요?"라고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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