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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44.55)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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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8.67)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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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6.2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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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5.8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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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쏘스뮤직 손배소서 '민희진 카톡' 증거 채택…"법 위반 아냐" (2.66)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메신저 대화가 증거로 채택됐다. 2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쏘스뮤직이 제출한 민 전 대표의 메신저 대화 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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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 불송치,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전문] (1.86)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의 불송치에 이의신청한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해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당사는 금일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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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1.78)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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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1.7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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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0.2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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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17)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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