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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201.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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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195.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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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응원 덕분"…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풋옵션' 승소 후 남긴 말 (162.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승리한 가운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희진 대표는 12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함께 "모두의 응원 덕분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14초 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초록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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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완승…255억 받는다 '주주계약·풋옵션 소송 승소'[종합] (159.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폿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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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희진, 하이브에 이겼다…法 "풋옵션 255억원 받아야" 1심 승소 (155.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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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받는다…"중대한 계약 위반 無" 풋옵션·주주간계약 모두 승소 (149.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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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역바이럴 주장→美 변호사 만났다…"조각 맞춰지고 있어"[전문] (123.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TAG PR 역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미국 변호사와 만났다고 알렸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개인 계정에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라며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 전 대표는 "현재 TAG PR 역바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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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보상체계 문제있어…타 레이블 임원들에 남발, 나한테는 부족" (96.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의 임원들에 대한 보상에 의문을 제기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출석해 "하이브가 임원들에게 보상을 남발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하이브 대리인이 이상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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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내 비방 사이트 만들어…모두 허위사실, 美 배우 소송서 내 이름 언급도" (91.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하이브가 자신을 비방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해 최근 미국 법원 소송 과정을 통해 실체가 드러난 하이브의 자회사 'TAG PR'와 관련해 언급했다. 민 전 대표는 TAG PR에서 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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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날 마녀로 만들어…계약 기간 동안 잘못한 적 없어" (84.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민 전 대표는 4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에 출연해 "하이브가 나를 마녀로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민희진은 자신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나라고 묻자 "주변에서 말을 해줘서 안다. 주변에서는 응원을 해주고, 길에서도 사인해달라고 한다"라며 "여론이 안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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