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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손-창원에서 2020시즌 준비 시작 (0.00)
▲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0년 시즌 준비를 시작한다. NC 선수단 43명은 29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해 CAMP 1(캠프 1)을 진행한다. NC는 지난해부터 새 시즌을 한 발 먼저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가을 훈련이나 마무리 캠프 대신 ‘CAMP 1’이라고 이름 붙였다. 올해 CAM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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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양의지-키움 이지영, '안방마님 수혈' 잘했네 (0.00)
▲ NC 다이노스 양의지(왼쪽)와 키움 히어로즈 이지영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안방마님을 수혈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NC는 올겨울 FA 시장에 나온 국가 대표 포수 양의지를 잡았다. 4년 125억 원 통큰 투자를 했다. 주전 포수로 활약하던 김태군이 경찰야구단에서 복무하는 사이 정범모, 김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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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효과, 포수 OPS 10등이 1등을 만났을 때 (0.00)
▲ NC는 양의지 영입으로 포수 타석과 5번 타순을 한 번에 강화했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장 약한 포지션에 가장 강한 선수를 데려왔다. '아프지 않다면' 이라는 전제 아래 양의지 영입은 NC 다이노스의 공격력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동욱 감독은 "가장 부족한 포지션을 가장 좋은 선수로 채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또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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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려워…두산이 고를 21번째 선수 누구? (0.00)
▲ NC 양의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는 2015년 시즌을 마치고 삼성에서 FA로 풀린 박석민을 영입했다. 이때 보상 선수로 2015년 114경기에 출전했던 전천후 유틸리티맨 최재원을 내줬다. 당시 5개 포지션을 맡아 쓰임새를 입증한 최재원은 2016년 삼성에서 28경기 타율 0.333을 기록했다. 백업이라도 114경기를 뛴 선수가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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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말고 없었던 NC…양의지로 포수 갈증 해소 (0.00)
▲ NC 양의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태군 말고 없었다. NC 다이노스의 포수 문제는 창단 후 계속 해결하지 못한 숙제였다. 상위 지명권을 쏟았지만 당장의 갈증을 해소할 방법은 아니었다. NC의 양의지 영입은 그래서 꼭 필요했다. 4년 총액 125억원이라는 거대 계약을 보며 '거품이다'라고 땅을 칠지 몰라도, NC는 그만큼 절박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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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도 눈치 싸움… 상무, 예상보다 경쟁률 낮았다 (0.00)
▲ 상무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한 삼성 투수 심창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가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상무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야구에서는 33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은 11일 체력 측정 및 신체·인성 검사를 받고 최종 합격자 명단에 들어야 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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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6이닝 3실점' 롯데 2군, 고양 다이노스 제압 (0.00)
▲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가 끝나면 남은 정규 시즌 동안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진에서 힘을 내줘야 할 박세웅이 퓨처스 서머리그 첫 등판을 마쳤다. 박세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KBO 서머리그 NC 다이노스의 2군인 고양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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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이 최우선" NC 유영준 감독 대행의 밑그림은 (0.00)
▲ NC가 5일 롯데전부터 유영준 감독 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선수단 안정이 최우선이죠." NC 유영준 감독 대행은 새로운 직함을 받게 된 뒤 이렇게 말했다. 비단 흔들리는 분위기를 바꾼다는 의미만은 아니다. 유영준 감독 대행의 '야구'도 선수단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유영준 감독 대행은 "안정만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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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해민 싹쓸이 3루타' NC에 8-7 승…신바람 5연승 (0.00)
▲ 삼성 라이온즈 박해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6회 5점을 쓸어담는 타선의 집중력으로 신바람 5연승을 달렸다.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삼성이 맹타를 휘둘렀다. 1번 타자 박해민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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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NC 이재학 "지난 경기 부진 만회하고 싶었다" (0.00)
▲ NC 이재학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오른손 사이드암스로 투수 이재학이 지긋지긋하던 개인 5연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 11번째 등판에서 처음으로 실점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는 2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지난 19일 KT전부터 이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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