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8.23)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
투수들 팔 빠져 던지는데, SSG 포격 지원은 어디에 있나… 언제까지 빚만 지고 사나 (8.17)
▲ 이틀 연속 타격이 승부처에서 침묵하며 결국 3위 자리를 내준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투수들은 전선에서 팔이 빠져라 던져 지원을 기다리는데, 정작 포격 지원을 해야 할 선수들은 무기력했다. SSG가 시즌 내내 자주 경험하는 일이다. 투·타 밸런스가 깨진 가운데 애써 탈환한 3위 고지는 힘없이 내줬다. 이대로면 미끄러지는
2025-08-28
-
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7.82)
▲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의 감격을 누린 KIA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확정되고, 정규시즌 순위가 8위로 굳어진 시점부터 KIA는 2026년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라인업에서 주전 선수들을 빼고, 신예 선수들을 실험하는 비중이 커졌다. 라인업에 등장하는 젊은 선수들의 얼굴은 갈수록 더
2025-10-02
-
투수 김기훈은 왜 풀스윙을 했고, 한준수는 왜 작전을 바꿨나… KIA 6연패 탈출 뒷이야기 (5.24)
▲ 연장 11회 느닷없는 풀스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투수 김기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11회 4점을 뽑아낸 끝에 4-2로 이기고 천신만고 끝에 6연패를 끊었다. 모든 선수들이 반드시 연패에서 탈출하겠다는 의지를 선보였고, 결국 상대 저항
2025-08-28
-
불펜데이 승률이 70%라고? SSG 신들린 듯한 불펜 운영, 진짜 경헌호 매직인가 (3.15)
▲ 올해 불펜 운영에서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변수가 제법 큰 편이었다. 당장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을 이탈해 시즌 개막을 함께하지 못했다. 5선발 자원으로 낙점됐던 송영진 박종훈이
2025-06-28
-
대체 선발+추격조 2명이 외국인 투수 잡았다… 소금들이 빛난 SSG, NC에 위닝시리즈 [인천 게임노트] (1.92)
▲ SSG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 매치업의 열세, 필승조 투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하기 어려운 경기에서 SSG가 상대 외국인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낚고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 그리고 마운드
2025-05-29
-
땜빵 선발로 8승4패 대성공… 이제 형님들이 돌아온다, 최정+문승원 복귀 시동 숨통 트인다 (1.64)
▲ 올 시즌 SSG 선발 로테이션에 하나의 희망을 남긴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개막 전부터 미치 화이트와 최정이라는 투·타 에이스들이 부상으로 빠지며 개막 엔트리 등록이 불발된 SSG는 개막부터 지금까지 완전체로 경기를 해본 적이 한 경기도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중간중간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하면서 울상을
2025-06-20
-
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46)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
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1.10)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
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86)
▲ 29일 인천 NC전에서 팀 승리의 발판을 놓으며 개인 1군 첫 승리의 감격을 안은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상위 순번에 뽑힌 선수들이 가장 큰 조명을 받지만, 8라운드나 9라운드 지명 선수보다는 오히려 마지막에 호명된 선수들이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도 흔하다. 일생일대의 기회와 위기의 사이
2025-05-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