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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입짧은햇님도 조사받았다…'주사이모' 불법 의료행위 수사 막바지 (45.6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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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가 행사비 3천만원 꿀꺽"..박나래, 뒤늦게 고소 '법적 공방 전망' (20.7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행사비가 전 매니저의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된 정황이 확인됐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 당시 박나래의 매니저이자 현재 소송의 중심인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 YYAC는 지난 2015년 8월 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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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경찰조사 이틀 뒤 돌연 미국행…갑질·대리처방 폭로 후 출국 왜?[이슈S] (20.6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나래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돌연 미국행을 선택했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경찰조사를 받은 직후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파악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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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벽까지 경찰 2차조사 마쳤다..전 매니저는 미국 체류로 조사 미뤄 (19.8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15일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 가량 고소인 2차 조사를 받았다. 이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고소한 고소건에 대한 조사로, 지난 달 19일 첫 조사 후 약 한 달 만이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 두 사람을 상대로 공갈 미수, 횡령 등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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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매니저에 산부인과 대리처방 강요"…박나래 갑질사태 추가폭로 '반격' (19.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와 전 매니저간 폭로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추가 제기됐다. 13일 디스패치는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이라는 기사에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 심부름까지 강요받았다고 보도했다. 매니저 B씨는 "녹화 전에 먹어야 한다고 제게 약을 받아오라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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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아와" 박나래, 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이슈S] (19.2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절친으로 알려진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한 사실이 최근 매니저들과 폭로전을 이어가는 와중에 밝혀진 소식과 맞물려 재조명 받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3일 낸 입장문에서 "박나래가 JDB 박OO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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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행사비 3천만원 횡령했잖아" VS 전 매니저 "협의한 후 진행"..또 분쟁 [이슈S] (17.6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사 행사비'를 자신이 설립한 YYAC 계좌로 받은 것에 대해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모든 것이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며, 해당 건 역시 지난달 20일 경찰 조사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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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됐다…불법의료 수사 급물살 (15.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40)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 핵심인물인 '주사 이모' A씨의 출국이 금지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A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씨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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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후폭풍…고소·고발 6건에 '주사 이모' 출국금지 요청[종합] (14.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와 '링거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불법 시술 관련해 7건의 고소, 고발 건이 경찰에 접수되며 실제 처벌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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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비의료인" 경찰 출국금지…박나래 불법의료 의혹 수사 본격화[종합] (13.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40)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 핵심인물인 '주사 이모' A씨의 출국이 금지됐다. 경찰이 '주사이모' A씨를 비의료인으로 특정한 점도 눈길을 끈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A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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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