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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18.0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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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더비' FC서울이 또 이겼다, 대구에 1-0 승리...정승원 역주행 이후 50일 만에 리그 무승 탈출 (1.49)
▲ 18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대구FC와 FC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서울이 1-0으로 이겨 리그 8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친정팀을 향해 내달린 역주행. 그 날 이후 50일이 흘러 다시 만났다. 시즌 두 번째 '정승원 더비'에서도 웃은 쪽은 FC서울이다. 김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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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This is 포옛볼' 전북, 전진우 멀티골+콤파뇨 추가골 힘입어 대구에 3-1 완승...대구는 7연패 '수렁' (0.9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포옛볼이 대구를 상대로 폭발했다. 전북 현대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대구FC에 3-1로 승리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K리그1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대구는 K리그1 7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전북의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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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팬들 자존심 많이 상해→반드시 회복해야” 울산, ‘강상우 천금골’ 4경기 무승 탈출…‘강등권’ 대구에 1-0 신승 (0.50)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선수들에게) 우리 팬들이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니까 회복시켜줘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잘 할 것이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 (울산 김판곤 감독) 울산HD가 5경기 만에 ‘디펜딩 챔피언’ 자존심을 회복했다. 흔들리는 상황에 대구 원정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일단은 최대 고비를 한 차례 넘겼다. 울산은 4일 오후 4시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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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구에서 '벤치 클리어링' 대폭발! 정승원 환상골→역주행 작렬...서울, 대구에 3-2 역전승 (0.4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경기가 탄생했다. FC서울은 29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대구FC에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서울은 3승 2무 1패(승점 11)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4-2-3-1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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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오늘은 내가 1위’ 대전, ‘주민규 1골 1도움→박규현 퇴장’ 수적 열세에도 대구에 2-1 승 (0.35)
▲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대구를 제압했다. 주민규가 전반전에 압도적인 활약으로 빠르게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후반전 퇴장으로 수적 열세,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1위 도약에 성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오후 4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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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고사, K리그1 35라운드 MVP 선정 (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인천 무고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무고사는 27일(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광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인천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무고사는 전반 24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강력한 발리슛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무고사는 이날 득점으로 올 시즌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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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PK 내줘 연장혈투…대구 ‘지옥에서 생존’ ‘잔류 확정’, 충남아산 합계 6-5 제압 ‘세징야-에드가 연속골’ (0.01)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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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 린가드 19R 베스트 팀 선정…MVP는 울산 보야니치 (0.00)
▲ 서울 데뷔골을 넣은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리그1 데뷔골을 터뜨린 린가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 베스트 팀에 들어가는 영예를 안았다. 린가드는 지난 26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2-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첫 연승을 달린 서울은 19라운드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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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뮬리치 멀티골' 수원 삼성, K리그2 첫 경기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수적 열세 버텨냈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격을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뗐다.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전반전에 나온 뮬리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른 시간 조윤성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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