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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전남 극장승 주연' 발디비아, K리그2 33라운드 MVP 선정 (13.6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디비아(전남)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발디비아는 지난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꽂아 전남 3-2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32라운드에 이어 두 라운드 연속 MVP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33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경남과 전남 경기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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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랑이' 김학범 앞에 '미친개' 박동진 대령…영역 표시 세리머니 기대감↑ (0.37)
▲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팀 명을 바꾼 제주SK가 '상암동 미친개'로 불렸던 박동진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제주SK FC ▲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팀 명을 바꾼 제주SK가 '상암동 미친개'로 불렸던 박동진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제주SK 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주SK FC가 김학범 3.0 시대를 맞아 '미친개'로 불리는 공격수를 영입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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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김준하 데뷔골 제주, 우승 후보 서울 2-0 완파…대전도 주민규 멀티골로 포항 잡았다 (0.24)
▲ 제주 SK가 김준하와 이건희의 골로 우승 후보 FC서울을 2-0으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제주 SK가 김준하와 이건희의 골로 우승 후보 FC서울을 2-0으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제주SK로 팀명을 변경하고 나선 제주가 우승 후보 FC서울을 제대로 잡았다. 제주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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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이름 바꾸고 최고의 출발…'린가드 골대' 서울에 2-0 승리 → 유스 출신 김준하 결승골 (0.14)
▲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이 열렸다.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제주SK로 팀명을 바꾼 홈팀이 첫 경기를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에 성공했다. 우승후보라 평가받은 FC서울을 섬으로 불러 신인 김준하와 영입생 이건희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FC서울을 제압하고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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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범슨 '100분 축구' 불꽃 다시 태운다…제주, 日 가고시마 지옥 훈련 출발 "자존심 되찾아야" (0.01)
▲ '학범슨'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를 갈았다. 부임 2년 차, 자존심 회복에 올인한다. 제주는 18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떠났다. 지옥 훈련이 예상된다. ⓒ제주 유나이티드 ▲ '학범슨'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를 갈았다. 부임 2년 차, 자존심 회복에 올인한다. 제주는 18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떠났다. 지옥 훈련이 예상된다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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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이건희-베카 골맛 광주, 서울 2-1로 꺾고 7위 점프…강원 4연승 4위 질주 (0.00)
▲ 광주FC가 FC서울 원정 경기에서 이건희 베카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가 FC서울 원정 경기에서 이건희 베카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가 FC서울 원정 경기에서 이건희 베카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중요한 승부에서 광주FC가 승리 수확에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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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행운골' 서울, 수원FC 2-0 격파→연패 끊고 5위로...대전은 김천과 '헛심공방' 0-0 무승부(종합)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분 좋은 승리로 연패를 끊어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1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서울은 기성용을 중원에 세웠고 박동진과 강성진, 임상협 스리톱을 구축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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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린가드 없어도 강하다! 서울, '일류첸코 2골 2도움' 힘입어 김천에 5-1 대승...조영욱-임상협-박동진도 '골맛'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린가드가 없어도 강했다. FC서울은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5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에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서울은 일류첸코의 2골 2도움과 조영욱, 임상협, 박동진의 연속 골을 묶어 기분 좋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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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서울vs울산, 상암에 5만명 운집...변수였던 콘서트 후 잔디 "다 망가질 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 (0.00)
▲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11라운드를 앞두고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걱정이 많았던 콘서트 후 잔디 상황에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울산 HD 홍명보 감독은 5만 관중이 들어찰 이날 경기에 관중 변수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아이돌 콘서트 직후 빅매치라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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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윌리안 멀티골' 서울, '제르소 퇴장' 인천에 2-1 역전승...폭우 경인더비서 웃었다 (0.00)
▲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맞붙었다. 전반 무고사의 골로 기선을 잡았던 인천이 제르소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리면서 흐름이 달라졌다. 서울이 후반에 2골을 몰아치면서 역전 승리를 완성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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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