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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19.39)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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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잃은 정우주, 치명적이었던 그 홈런 한 방…한화 3연승 마감→5위 자리는 지켰다 (17.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방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5위지만 6위 두산 베어스와 단 0.5게임 차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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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15.3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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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이 4사구 남발→대량 실점→조기 강판 충격…8이닝 11K 1실점 투수였던, 로드리게스의 배신 (14.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대는 산산조각 났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는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 4볼넷 2사구 8탈삼진 5실점, 투구 수 103개로 무너졌다. 롯데가 1-8로 완패하며 로드리게스가 패전을 떠안았다. 로드리게스는 올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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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0구 던졌는데 "한 타자만 더" 강력 의지…후라도 책임감 미쳤다, 8G 연속 QS 달성까지 (14.3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1선발의 책임감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30)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을 선보였다. 팀은 5-4 승리로 6연승을 달렸지만 후라도는 승리 없이 빈손으로 물러났다. 총 투구 수는 무려 105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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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12.3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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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물세례' 이호준 감독, 인터뷰에선 기록 언급도 안 했다 "구창모 만루 극복, 선수들 자신감 가져" (11.6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 데뷔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경기 후 자신의 기록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창모의 위기 극복이 팀 전체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을 뿐이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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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11.6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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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10.8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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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유격수, 연봉 인상+GG까지 다 이뤘다?…감독·주장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8.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은 지난해 유격수로서 최고의 영광을 누렸다. 올해 활약을 이어가고자 한다. NC 이호준 감독과 주장 박민우도 김주원을 향해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겼다. 2021년 NC의 2차 1라운드 6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김주원은 지난해 프로 5년 차를 맞이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해 타율 0.289(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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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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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