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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듀얼 가드' 박병우 영입 (0.00)
▲ 박병우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박병우를 영입했다.현대모비스는 23일 "창원 LG의 가드 박병우를 무상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베테랑 가드 이현민과 주축으로 성장 중인 서명진 외 추가적인 백업 가드를 물색하던 중 KBL에서 7시즌을 소화한 중고참 박병우를 최종 선택했다"고 밝혔다.박병우는 2012년 서울 삼성에서 데뷔해 원주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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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지 않은 LG 공격농구…조성원 감독 "타임아웃 잘 안 부르는 편인데..." (0.00)
▲ 조성원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이번에도 공격은 터지지 않았다.창원 LG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에 72-89로 졌다.3연패다. 9위로 떨어진 LG는 좀처럼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중위권 팀들(2경기)이나 꼴찌 원주 DB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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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농구 사상 최고액' 김종규, 연봉 12억7천9백만 원에 DB로 이적 (0.00)
▲ 김종규가 원주 DB로 이적한다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국내 프로농구 최고 연봉이 새로 써졌다.올해 프로농구 자유계약(FA) 선수 중 최대어로 꼽혔던 김종규(28, 207㎝)가 원주 DB 유니폼로 이적했다.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0일 원소속구단과 재계약에 이르지 못한 FA들에 대한 타 구단 영입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 "DB가 김종규에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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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신협 상무, 농구대잔치 4년 연속 정상 (0.00)
▲ 신협 상무 최부경 ⓒ KBL[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불사조 군단'이 4년 연속 우승을 이뤘다. 신협 상무가 한 수 위 기량을 뽐내며 통산 10번째 우승 컵을 들어 올렸다.상무는 28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신한은행 농구대잔치 남자부 단국대학교와 결승전서 85-63으로 크게 이겼다. 센터 최부경이 20점 17리바운드로 펄펄 날았고 정희재,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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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Basket] '동부산성'의 3점 투석, LG 12연승 물거품 (0.00)
[영상] 캐스터=박종윤, 편집=남현민 ⓒ SPOTV NEWS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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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투석기' 동부, LG 연승 비행 저지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동부가 LG의 12연승을 가로막았다.6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원주 동부 프로미가 창원 LG 세이커스에 80-62로 승리했다. 시즌 최다 연승 기록 경신을 노리던 LG는 타이기록에서 멈춰 섰다.파죽지세 LG의 연승 행진을 둘러싸고 관심을 끈 3,4위간의 맞대결. 11연승 LG의 기세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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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Basket] 박병우, 프로 3년차에 수확한 최다 득점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박병우가 프로 데뷔 후 최다 득점으로 팀 3연승을 견인했다.28일 원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원주 동부 프로미가 고양 오리온스에 89-78로 승리했다.수훈장은 박병우였다. 박병우는 코트 위를 누비며 득점에 열을 올렸다. 24득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프로 데뷔 이래 한 경기 최다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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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Basket] 리처드슨, '1초 전에 울린 승전고'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경기 종료 직전까지 향방을 알 수 없던 승부의 끝을 앤서니 리처드슨이 매조지었다.21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원주 동부 프로미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상대로 84-82로 승리했다.선봉장은 리처드슨이었다. 동부는 1쿼터를 14-22 열세로 마쳤으나 2쿼터부터 승리를 향한 예열을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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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무브] 박병우, 오른쪽 드리블 뒤 점프슛 (0.00)
원주동부와 안양KGC가 25일 오후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격돌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원주 동부는 12승 5패로 3위, 안양KGC는 6승 11패로 8위를 기록하고있다. 박병우가 교체돼 코트에 들어서자 마자 부드러운 무브와 함께 점프슛을 림에 그대로 꽃았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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