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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164.52)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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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49.57)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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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4번타자 박병호' 진짜 가능했다, 그걸 박병호가 거절했다…코치 변신 '국민거포' 고백 (48.91)
▲ 현역 은퇴 후 곧바로 코치로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된 박병호. ⓒ 키움 히어로즈 유튜브 ▲ 박병호 코치 선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히어로즈라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그 어떤 말보다 진심이 느껴지는 한 마디 아닐까. 박병호가 현역 은퇴를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지도자 변신을 알렸다. 소속 팀은 히어로즈. 박병호가 '국민거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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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박병호, 코치로 키움 전격 컴백 "철저한 자기관리, 후배 선수들에 큰 귀감" (41.93)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국민거포' 박병호(39)가 코치로 제 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박병호가 코치로 새 출발을 하는 곳은 다름 아닌 키움 히어로즈. 키움은 4일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5년 LG 트윈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병호 선임코치는 2011년 트레이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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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하는 박병호 (40.9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삼성 박병호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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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8홈런' 국민거포 유니폼 벗는다…박병호 2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임창민도 은퇴선언 (40.4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거포' 박병호(39)와 통산 123세이브를 따낸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은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박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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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악수하는 박병호와 채은성 (40.32)
▲ 박병호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1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다. 한화 채은성과 삼성 박병호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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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병호, '대타로 나서 안타!' (40.31)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7회말 대타로 나선 삼성 박병호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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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유망주에서 국민거포까지…박병호는 'KBO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사나이'였다 (39.62)
▲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타자 톱3 안에 들지는 못하지만,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타자였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20대 중반까지 달고 다닌 탓에 본격적으로 1군 기록을 쌓기 시작한 시점이 조금 늦었다. 출발은 늦었지만 결과물은 남부럽지 않았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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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뛰기 어렵다는 걸 느꼈다" 전격 은퇴 '국민 거포' 박병호, 지도자 변신 암시하며 작별인사 (38.68)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민 거포' 박병호(전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전시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앞으로 지도자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다. 박병호는 3일 팀 동료 임창민과 함께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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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