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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부상으로 쉬고 있는데 왜 SNS에 글을 올렸나…"영원한 나의 히어로" (29.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영원한 나의 히어로"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여전히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상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200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한 김하성은 한국에 머물면서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손 힘줄이 찢어져 수술대에 오르고 말았다. 때문에 김하성은 지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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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는 충분해' 김하성 놓친 애슬레틱스에 적격…포스팅 시간 흐르는 송성문의 결말은? (28.4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모두 키움 히어로즈 출신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계보에 올라 있습니다. 이들의 뒤를 잇겠다고 선언한 송성문. 2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했고 20홈런-20도루 클럽에도 가입했습니다. 비공개 입찰, 포스팅을 시작한 지 시간이 꽤 흘렀고 우리 시간 22일 오전 7시에 마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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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음 ML 포스팅 누구일까…이미 답은 정해져 있나 "안우진 충분히 美 간다" [포스팅③] (25.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 지금까지 포스팅을 거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한국인 선수는 총 10명이 있다. 2009년 최향남은 포스팅비 101달러를 베팅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고 이는 KBO 리그 선수로는 최초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사례로 남았다. 당시 최향남은 금액에 구애 받지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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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도대체 송성문에 얼마나 관심 있길래…이정후에게 "성격은 어때?" 질문공세 눈길 (23.68)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송성문 성격은 어때?" 키움 출신 메이저리거가 또 탄생할까. 이번에는 올해 KBO 리그 최고의 3루수로 우뚝 선 송성문(29)이 도전장을 던졌다. 송성문은 올해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15, 출루율 .387, 장타율 .530, OPS .917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로 맹활약했다. 공격 뿐 아니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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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왜 펑펑 울었을까 "병호 선배님과의 추억 떠올라서"…이정후 눈물 셀카+김하성 편지까지 (22.83)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눈물바다가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박병호 코치와 영웅 군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후배들은 눈물을 쏟아냈다. 선발 에이스 안우진과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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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샌디에이고 가면 쉽지 않다" 강정호는 분명 경고했다…얼마나 성공하기 어려운 팀이길래 (21.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먼저 뛰었던 선배는 분명 '경고'를 했었다. 과연 후배는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빅리그 무대에 안착할 수 있을까. 또 1명의 키움 출신 빅리거 탄생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라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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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KBO 출신 방출타자와 같이 뛰나…"한국서 성공적 커리어 쌓았다" 주목 (15.6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송성문(29)이 과연 내년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송성문은 올해 14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315, 출루율 .387, 장타율 .530, OPS .917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3루수로 군림했다. 이미 키움에서는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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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엔 항상 '히어로즈' 있었다"…박병호, 경기 전 은퇴식→묵직한 진심 전했다 (14.8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덤덤히 진심을 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40)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른다. 박병호 코치는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2011년 트레이드를 통해 히어로즈에 합류했다. 그해부터 리그 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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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SF 구단에서 엄청 물어본다" ML에 간 후배의 증언, 120억 이상 대우 받고 美 입성하나 (11.40)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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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강자' 키움, 역대 포스팅 수입만 최대 770억…이정후→김혜성→송성문만 416억 원 [포스팅②] (9.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KBO리그 출신 야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이끄는 사관학교 같은 위치에 있다. 12년 동안 무려 6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다. 이 6명의 선수는 모두 FA가 아닌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선수 입장에서는 FA보다 일찍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고, 구단도 해당 선수가 KBO리그로 복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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