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 삼성 안 잊었구나, 얼마나 행복했으면…키움-삼성 퓨처스 경기에 커피차 쐈다 (40.83)
2026-09-08
-
'은퇴식' 치르는 오승환 "삼성 동료들이 사인해 달라고 하더라…은퇴, 후회는 없다" (0.71)
2025-09-30
-
'역대 2번째 선수-팬투표 동시 1위' 이정후, 생애 첫 올스타 최다 득표 영광 [오피셜] (0.00)
2023-06-26
-
"팬들은 kt와 나의 자부심"…강백호는 덕분에 행복하다 (0.00)
2023-06-05
-
[이재국 인터뷰] "4명이 천국 갔소. 이제 싱싱한 놈은 나 하나뿐"…원년 감독 최고령 생존자 박영길 (0.00)
2023-02-08
-
kt , 3년만에 팬 페스티벌…수원시와 팬이 함께한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t 위즈가 오는 28일 저녁 7시 수원 컨벤션센터 컨벤션 홀에서 ‘kt wiz 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년 만에 열린다.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및 창단 첫 ‘수원 가을 야구’ 개최를 기념하고,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11-21
-
"키움 이겼어요?" 기뻐한 김하성, "ML 이정후 관심 많아, 당장 통한다" (0.00)
2022-11-02
-
"병호형 파이팅" 여전한 동료애…미국에서 날아온 어썸킴의 선물 (0.00)
2022-10-19
-
막노동 감수했던 노진혁, 자동아웃에서 홈런 타자로 (0.00)
2019-05-30
-
[SPO 승인] '생일 축하드려요' 타순 바뀐 김태완-초이스 3타점 합작 (0.00)
2018-04-12
많이 본 기사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