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 유망주에서 국민거포까지…박병호는 'KBO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사나이'였다 (8.05)
▲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타자 톱3 안에 들지는 못하지만,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타자였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20대 중반까지 달고 다닌 탓에 본격적으로 1군 기록을 쌓기 시작한 시점이 조금 늦었다. 출발은 늦었지만 결과물은 남부럽지 않았다.
2025-11-04
-
오승환 은퇴식 날, 디아즈 꿈의 '50홈런-150타점' 대기록 세웠다!…1회 50번째 홈런 쾅! (5.34)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해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고대하던 시즌 50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1회말 삼성은 1사 후 김성윤의 좌전 안타, 구자욱
2025-09-30
-
ERA 1.54 에이스 무너트렸다! 이재현 4안타 폭발 삼성, LG 잡고 4연승…LG 1위 매직넘버 5 (4.66)
▲ 이재현 ⓒ 삼성 라이온즈 ▲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위 굳히기가 급한 LG와 4위 굳히기에 나선 삼성이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렀다. 삼성이 LG의 연승을 저지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이겼다. 1
2025-09-20
-
후배들의 90도 인사, 오승환의 마지막 아웃카운트, 디아즈 50홈런…삼성, 뜨겁게 홈 해피엔딩 [대구 게임노트] (3.91)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겁게 안녕.'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최종 4위를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5-09-30
-
김태형-김민성 퇴장에도 롯데 더블헤더 싹쓸이…최준용 153km 화려한 컴백 [사직 게임노트] (0.47)
▲ 롯데 최준용과 김동혁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더블헤더를 싹쓸이하면서 단독 3위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8-7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빅
2025-05-17
-
햄스트링 부상 김지찬, 또 1군 말소… 복귀까지 2주 예정, 박진만 걱정 태산 “더 관리해야” (0.27)
▲ 30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김지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의 돌격대장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 중견수 중 하나로 맹활약한 김지찬(24·삼성)이 다시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올 시즌 햄스트링 문제로 벌써 두 번째 2군행이다.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삼성도 비상이 걸렸다
2025-04-30
-
'138클럽' 진짜 옛말, LG도 있다 158㎞ 대포알! 있는데 몰랐던 150㎞ 투수까지 강속구 풍년 (0.23)
▲ 김영우 ⓒ곽혜미 기자 ▲ 배재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강속구 불펜투수' 발굴에 기대감을 보였다. "군필 투수들도 합류하고, 퓨처스 팀에서 육성한 선수들과 신인 가운데 시속 150㎞ 넘는 공을 선수들이 있어서 키워볼 자원이 많아졌다"며 '원석'에 주목했다. 그 결실이 시즌 초반부터
2025-04-25
-
‘리그 타격 1위’ 김지찬이 결국 빠졌다… 삼성 돌격대장 잠시 휴식, 햄스트링 집중 치료 (0.21)
▲ 햄스트링 부위의 집중 치료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지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이 돌격 대장을 잃었다. 팀의 리드오프이자 주전 중견수로 공·수 모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김지찬(24)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04-10
-
153㎞ 던졌지만 볼넷 자멸… 삼성 대형 루키의 약점 노출? 박진만 믿음, "좋은 자극제 될 것" (0.19)
▲ 27일 대구 NC전에서 우타자 상대 약점을 드러낸 배찬승이지만,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삼성라이온즈 ▲ 올 시즌 대형 신인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신인인 배찬승(19)은 정규시즌 개막 이후 치른 두
2025-03-28
-
'김태연 신구장 1호포' 한화, 와이스 154km 역투 앞세워 삼성 제압…강추위에 5이닝 경기 진행 (0.17)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신구장 시대'에 열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 이글스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양팀 합의 하에 5회까지 치러졌다. 홈팀 한화 관계자는 "이날 추위에 따른 선수 부상위험으로 인해 양팀
2025-03-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