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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학축구 UNIV PRO U-20, 日 관동 선발에 0-3패…한·일 교류전 2연패 (108.65)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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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89.3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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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패배보다 두려운 건 현실 외면”…韓 대학축구는 왜 연패에도 일본과 정면승부 택했나 (66.27)
[스포티비뉴스=류가사키(일본), 정형근, 배정호 기자] “문을 열고 부딪히러 온 것이다. 직접 겨뤄봐야 어디가 부족한지 정확히 알 수 있다.” 한국 대학축구가 일본과의 격차를 확인하고도 다시 일본을 찾았다. 패배가 두려워 맞대결을 피하기보다 직접 부딪혀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를 바꾸겠다는 선택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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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극장골' 중앙대, 인제대 돌풍 잠재우고 죽죽장군기 결승 진출 '3관왕 보인다' (18.74)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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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9월 한일 정기전 신설 & 국제협력 본격화 (11.3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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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말 하는 박영우 감독 (4.85)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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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UNIV PRO’로 희망을 주다, 확 달라진 대학축구 (3.1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동안 대학축구는 한국축구 생태계에서 가장 애매한 위치였다. 잘한다는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프로로 향했고, 대학에 진학하는 선수들은 실패한 선수들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리그·대회 참가에 국한 연령별 대표 부재, 대학 대표팀 소극 운영 프로팀과의 교류 단절 해외 교류·선수 진출의 부재 K리그 U-22 제도 논의의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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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대학축구의 발전을 위해!' (0.29)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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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韓 배드민턴 기대주' 돌연 기권, 첫 경기 4-11서 심유진, 결국 포기...코리아오픈 우승 도전 허무하게 끝→무슨 일?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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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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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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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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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