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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학축구 UNIV PRO U-20, 日 관동 선발에 0-3패…한·일 교류전 2연패 (108.68)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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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100.0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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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극장골' 중앙대, 인제대 돌풍 잠재우고 죽죽장군기 결승 진출 '3관왕 보인다' (19.63)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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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9월 한일 정기전 신설 & 국제협력 본격화 (15.0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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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인사말 하는 박영우 감독 (11.51)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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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UNIV PRO’로 희망을 주다, 확 달라진 대학축구 (5.1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동안 대학축구는 한국축구 생태계에서 가장 애매한 위치였다. 잘한다는 선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프로로 향했고, 대학에 진학하는 선수들은 실패한 선수들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리그·대회 참가에 국한 연령별 대표 부재, 대학 대표팀 소극 운영 프로팀과의 교류 단절 해외 교류·선수 진출의 부재 K리그 U-22 제도 논의의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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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대학축구의 발전을 위해!' (0.69)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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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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