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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263.64)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고비를 잘 넘겼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3개로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4-3 한 점 차 승리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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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243.3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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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207.01)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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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132.45)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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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면 좋지" 이강철 감독 파안대소, AI 예상 'KT가 3승합니다' 초과 달성이 보인다 (112.9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우규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비 안 오나?" KT 이강철 감독은 1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맑개 갠 잠실구장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LG 상대 후반기 3연승을 포함해 최근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왜 비를 바라는 것일까. 이강철 감독은 "우리는 하면 좋다"며 웃었다. 하루 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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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93.66)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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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사났다' 우승 이후 첫 전반기 3위 확정! 이강철 감독 "배정대 좋은 활약, 소형준 좋은 투구" (83.95)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전반기를 3위로 마무리하게 됐다. 소형준이 완벽하게 틀어막고, 배정대가 승리를 이끌었다. KT 위즈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021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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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⅓이닝 8실점' 또 무너진 오원석, 이강철 감독 한숨 점점 깊어진다 "3위 같지가 않아" (77.64)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3위 같지가 않다" 이강철 감독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KT는 3일 경기 전을 기준으로 44승 1무 33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5경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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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충격의 143km 직구로 일본을 퍼펙트 봉쇄하다니…처참했던 볼넷 12개, 유일한 빛은 박영현이었다 (63.01)
▲ 박영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유일한 퍼펙트 투수였다. 볼넷 12개를 허용하며 고전한 한국 투수진에도 한 줄기 '빛'은 있었다. KT 마무리투수 박영현(22)이 일본 국가대표를 상대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박영현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구원투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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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4연승 투수 내보낸 이강철 감독 "보쉴리 고생했는데 안타까워, 어쩔 수 없었다" (61.87)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개막 4연승을 포함해 7승을 거둔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를 웨이버 공시했다. 동시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온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KT 이강철 감독은 "고생했는데 안타깝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며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의 기준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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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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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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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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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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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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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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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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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