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33.95)
2026-07-17
-
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25.84)
2026-07-16
-
"12-2에서 쓰긴 그렇더라" KT 마무리 혹사 논란과 작별? 일주일 푹 쉬었다, 미리보는 KS는 던진다 (23.6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박영현은 프로 입단 후 필승조로 자리를 잡은 뒤 너무 늘 많이 던져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런데 올해는 KT의 25경기 중 10경기만 나왔다. 최근에는 6일을 푹 쉬었다. 21일 KIA전 2이닝 투구를 끝으로 22일부터 26일 SSG전까지 등판하지 않았다. 등판할 상황이 많지 않았다. 22일 KIA전은 KT가 7회
2026-04-28
-
아웃 잡는 기계인가? 당사자는 "지하실에서 만들었다고" 미소…극찬받는 마무리 박영현 (22.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올해 프로 5년 차이자 풀타임 마무리 3년 차가 됐다. 시즌 초반부터 순항 중이다. 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아웃카운트 잡는 기계 같다'는 말도 나온다. 관련 질문에 박영현은 밝게 웃었다. 2022년 KT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한 박영현은 2024년부터 팀의 뒷문을 지켰다. 올해는 7경
2026-04-14
-
'0이닝 2실점' 亞 쿼터 외인, 감독 찾아갔다→동료에게 문자도…한국어로 "미안합니다" (20.5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용기를 냈다. 그리고 다시 결과를 만들었다. KT 위즈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스기모토 고우키(26)는 지난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0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고전했다. 이튿날인 12일 수원서 만난 KT 이강철 감독,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2026-04-13
-
순간의 선택이 가른 한화와 KT의 희비… ‘ERA 1.64’ 불펜 굴러 들어왔다? 운명의 장난인가 (19.20)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속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었다. 마운드 전력이 나쁜 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KT가 오프시즌 ‘구위파 불펜’ 투수들을 찾아 나서고, 또 육성하려고 노력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구속
2026-04-22
-
"많이 던질수록 강해진다" 시대착오적 멘트? 韓 73SV 투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15.21)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KT 위즈 박영현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서 1⅔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박영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4-3으로 근소하게 앞선 8회초 1사 만루였다. 특히 한승혁이 볼 한
2026-05-05
-
KT 새얼굴로 일냈다, 이강철 감독 "이강민 2타점, 이정훈 추가점으로 승기 굳혔다" (13.1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지난해 개막전에 없던 새얼굴의 활약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신인 이강민이 3안타를 몰아쳤고, 지난해 트레이드로 데려온 이정훈은 쐐기 적시타를 날렸다. LG에서 FA로 이적한 김현수도 쐐기타를 기록했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
2026-03-28
-
안현민 선제 홈런 쾅! 그러나 '150㎞' 정우주 역전 홈런 허용…WBC 대표팀 첫 평가전, 1점 차 석패 (10.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현민(KT 위즈)의 선제 솔로포로 시작한 '류지현호' 첫 연습경기. 그러나 홈런에 의해 경기가 뒤집어졌다. WBC 대표팀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7이닝 연습경기에서 3-4로 졌다.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양우현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내주고 패전투수가 됐다. 비록 결승 홈런을 내주기는
2026-02-20
-
안우진→구창모→문동주→원태인 도미노 낙마… 韓 뭘로 싸우나, ‘또 망신’ 복선인가 (5.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창기까지만 해도 국제 무대에서 깜짝 이변을 일으켰던 한국 야구는 근래 들어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3년, 2017년, 그리고 2023년까지 세 개 대회 연속 예선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아시아 최강인 일본 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고, 그간 그래도 우리가
2026-02-1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