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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38.08)
▲ 박영현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고비를 잘 넘겼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33개로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4-3 한 점 차 승리로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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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28.84)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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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2.99)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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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병원까지 갔다' 롯데서 12승 38홀드 쌓은 방출신화, 그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 (1.24)
▲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 신화'는 이렇게 무너지고 마는 것일까. 그러나 그 누구도 그에게 돌을 던질 수는 없다. 롯데와 두산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열렸던 10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는 9회초 좌완투수 이영재가 정수빈에게 우월 솔로홈런을 맞자 우완투수 김상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김상수는 이미 8~9일 사직 두산전에서 연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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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도전 경쟁자 너무 많네… 제2의 정우람, 제2의 손승락 노린다, 구원왕 경쟁 불붙었다 (0.95)
▲ 20일 사직 삼성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올 시즌 리그에서 두 번째로 20세이브 고지를 밟은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이브는 상황이 찾아와야 한다. 일단 승률 5할 이상을 의미하는 이른바 ‘위닝팀’에 소속되어 있는 게 좋다. 매일 지는 팀보다는 세이브 상황이 더 찾아온다. 여기에 3점 차 이내 리드라는 또 하나의 특수한 상황이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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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불안하다고? 어쩌면 KIA 팬들의 배부른 소리일 수도… 팀에 헌신하는 ‘마당쇠 마무리’ (0.74)
▲ 올 시즌 KIA 수호신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무리 투수는 보통 3점 이내의 긴박한 상황에 등판한다. 동점이나 1점 차 빡빡한 승부에 나서는 경우도 흔하다. 선발 투수는 첫 이닝에 1~2점을 줘도 나머지 이닝에 만회를 하면 된다. 하지만 마무리는 1~2점 실점 자체가 곧 패전이나 블론세이브를 의미할 가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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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바스가 막고 강백호+로하스 4안타…KT, 이틀 연속 연장 치른 삼성 5-3 제압 [수원 게임노트] (0.21)
▲ 윌리엄 쿠에바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멀티 히트 타자들이 우르르 쏟아졌다. KT 위즈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 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이겼다. 8승 7패가 된 KT는 리그 4위를 지켰다. 삼성은 이틀 연속 연장을 치른 체력 부담이 있었다. KT 선발투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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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격파' 류중일 감독 활짝 웃었다…"곽빈 호투, 김도영에게 찬스 살린 게 결정적…한일전 최승용" (0.01)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 김도영이 5타점을 쓸어 담은 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2024 프리미어12'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김도영은 멀티 홈런으로 5타점을 쓸어 담으면서 왜 그가 현재 지금 한국 최고 타자인지 증명했다. 한국은 14일 대만 타이베이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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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쩔쩔 매는데, 롯데 미완의 거포 '나홀로 맹타'…전역 후 기대된다 (0.01)
▲ 상무 한동희 ⓒ곽혜미 기자 ▲ 허구연 KBO 총재(왼쪽)가 한동희를 격려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미완의 거포' 딱지를 떼지 못하고 상무에 입대한 내야수 한동희(25)가 국가대표들 앞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한동희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에 6번 지명타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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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던진 韓 슈퍼스타' 김도영 만루포→솔로포 미쳤다! 한국, 쿠바 8-4 완파하고 '감격 첫승' (0.01)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만루 홈런과 솔로포를 터트리며 왜 그가 현재 한국 최고 타자인지 입증했다. ⓒ 연합뉴스 ▲ 만루 홈런을 치고 배트를 던진 김도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2024 프리미어12'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김도영은 멀티 홈런으로 5타점을 쓸어 담으면서 왜 그가 현재 지금 한국 최고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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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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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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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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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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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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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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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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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