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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38.3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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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법적분쟁 종결 후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심경..민심 회복할수 있을까 (20.1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마무리 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가수 박유천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고 적었다. 이어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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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입국' 박유천, 5억 배상 안해도 된다..前소속사와 법정분쟁 끝 (18.6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전 소속사에 5억을 물지 않아도 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빈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소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에 따른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도 모두 사라졌다. 이로 인해 박유천은 라우드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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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독자활동 금지' 어겨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6.00)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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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최종훈, 은퇴 선언 '셀프 뒤집기'…문제아 복귀 공식[이슈S] (0.00)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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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4억 체납…흑역사 적립도 '가지가지'[이슈S] (0.00)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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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前매니저 "횡령 무혐의, 오명 벗기 위해 싸웠다"[전문] (0.00)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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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법원 판결 무시하고 활동 강행"…손해배상 소송 당했다 (0.00)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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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매니저에 6억 손해배상 피소…대표 해임 분쟁까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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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로 1억, 법카로 동거녀 가방 구입" 박유천, 새 소속사와 갈등[종합] (0.00)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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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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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