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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노을이' 최성원, 백혈병 재발 고백에 눈물…"너무 힘들었다" (105.78)
▲ 최성원. 출처|'해피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당시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선공개된 예고편에는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시절을 언급하다 결국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장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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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만나고파" 박나래, 뮤지컬 배우 박재윤과 소개팅 실패…'0고백1까임' (64.8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소개팅이 실패로 돌아갔다. 박나래는 15일 공개된 이시언의 유튜브 채널 '미안하다 나래야..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 편에 출연했다. 이시언은 자신의 집에 박나래를 초대해 집밥을 함께 했다. 이날 이시언은 박나래 소개팅을 위해 뮤지컬 배우 박재윤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시언의 소개팅 제안에 박재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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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2K 장찬희 괴력…경남고 대통령배 이어 봉황대기도 접수, 이대호 지갑 또 열린다 (6.56)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이호민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남고가 또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의 지갑이 또 열린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연장 10회 2-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3학년 투수 선발 장찬희가 8⅔이닝 12탈삼진 괴력투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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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우리의 12월 31일" 내년이 더 무서워질 경남고, 29년 지도한 감독부터 마음 잡았다 (6.28)
▲ 경남고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기 들어가기 직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이 며칠이냐 그랬어요. '31일이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죠. '그래, 12월 31일이다' 라고." 경남고등학교 전광열 감독에게 8월 31일 봉황대기 결승전은 그런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를 앞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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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면 스타 되니까" 포커페이스 뒤에 이런 야망이, '고교무대 최종전 12K' 경남고 장찬희 (5.23)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투수 장찬희는 고교 무대 마지막이 될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105구를 꽉 채우고 8⅔이닝 1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내심 완봉승까지 노렸지만 아웃카운트 하나가 부족했다. 대회는 경남고의 우승으로 끝났고, 장찬희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라면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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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전' 박재윤, 이번엔 뮤지컬이다…안방→무대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 (0.43)
▲ 뮤지컬 '베르테르'에 출연하는 박재윤. 제공|럭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재윤이 안방극장에 이어 뮤지컬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박재윤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섬뜩한 납치범이자 반전캐 ‘진짜 백사언’으로 활약한 데 이어 오는 17일 개막하는 뮤지컬 ‘베르테르’의 알베르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뮤지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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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 '지거전'의 반전주인공…'신스틸러'로 매회 '강렬 존재감' (0.38)
▲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진짜 백사언'으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은 박재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재윤이 '지금 거신 전화는'을 마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남겼다. 박재윤은 지난 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백사언(유연석)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납치범이자 보육원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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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전' 박재윤 충격 반전 정체…'진짜 백사언'이었다 (0.37)
▲ 박재윤이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섬뜩한 납치범을 연기하는 모습. 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지금 거신 전화는' 박재윤이 광기 어린 납치범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박재윤은 백사언(유연석)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끊임없이 위협을 가하는 잔혹한 납치범으로 활약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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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전' 유연석vs박재윤, 일촉즉발 백사언vs찐사언…총 겨눈 최후의 대치 (0.32)
▲ 유연석, 박재윤. 제공|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과 박재윤이 피할 수 없는 최후의 대결을 펼친다. 3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에서는 가혹한 운명으로 태어나 남의 이름으로 살아온 ‘백사언’ 유연석과 진짜 백사언으로 태어났지만 버려진 ‘납치범’ 박재윤의 갈등이 최고조에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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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전' 채수빈, ♥유연석 지키려 박재윤과 자폭 '충격'[TV핫샷] (0.25)
▲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채수빈이 유연석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내던졌다.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극본 김지운, 연출 박상우 위득규) 10회에서는 홍희주(채수빈)가 백사언(유연석)을 망가트리려는 납치범(박재윤)과 함께 자폭을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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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