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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48.36)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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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려 사죄해" KIA 17살 많은 선배는 왜 국가대표 후배에게 사과를 권했나…팬들은 진심에 열광했다 (39.13)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비록 어처구니 없는 본헤드 플레이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지만 팬들을 향한 '큰절'과 우천 세리머니 만큼은 진심이었다. 팬들도 그 진심을 알고 박수로 화답했다. 올해 KIA가 발견한 최고의 '히트상품'은 역시 외야수 박재현(20)이다. 올 시즌 프로 2년차를 맞은 박재현은 일약 KIA의 리드오프로 자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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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보다 더한 퍼포먼스가 뜬다? 박재현의 선전포고 "이왕 할거면 1등 해야죠!" (37.50)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왕 할거면 1등을 해야죠" KBO는 24일 팬과 선수단 투표를 합산해 올스타 베스트 12로 선정된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나눔올스타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을 배출한 팀은 KIA 타이거즈. 투수 부문에서는 애덤 올러와 정해영, 성영탁이 모든 자리를 쓸어담았고, 야수 쪽에서는 김도영과 박재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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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상품, 본의 아니게 거짓말쟁이가 됐다… 좋으면 ‘20-20’ 안 달릴 이유 없지 (37.28)
▲ 올 시즌 벌써 두 자릿수 홈런과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시즌의 대반전으로 떠오른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초대박 상품으로 떠오르며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된 박재현(20·KIA)은 지난 7월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시즌 10번째 홈런을 때렸다. 빠른 발을 가진 선수답게 이미 도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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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37.19)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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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빠졌더니 KIA 팬들 비상사태… 1년 사이 이렇게 컸다, 선발이 당연한 선수가 됐다 (35.08)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자 적잖은 KIA 팬들이 공통된 하나의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팀 외야수 박재현(20·KIA)의 이름이 선발 라인업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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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34.76)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볼 경우 우익수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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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32.66)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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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18.15)
▲ 지난해 7월 악몽을 떨쳐내며 이제는 3위권과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초반으로 이어지는 그 당시의 부진이 뼈에 사무쳤을 법하다. 전반기 막판까지는 그래도 상위권에서 버티며 2위까지도 올랐지만, 이때 부진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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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개'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홈런왕 포기 선언하다니…김도영에겐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AG 키플레이어①] (12.5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는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일찌감치 '포기 선언'을 했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벌써 홈런 20개를 채우며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랭크돼 있다. 김도영이 많은 홈런을 때리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김도영은 이미 2024년 홈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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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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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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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