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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학 복귀전에서 2R TKO패…'日 악동' 못 넘었다 (0.00)
▲ 오일학(왼쪽)이 해병대 전역 후 복귀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안양, 박대현 기자] 로드FC 중량급의 젊은 피 '코리안 마우이' 오일학(21, 팀 스트롱울프)이 해병대 전역 후 복귀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오일학은 26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5' 세키노 타이세이(23, 일본)와 무제한급 매치에서 2라운드 2분 3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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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챔피언십 9월 8일 첫 서울대회…메인이벤트 정제일 vs 가즈마사 (0.00)
▲ 링챔피언십 3회 대회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정제일.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국내 신생 종합격투기 단체 '링챔피언십(김내철 대표)'이 첫 서울 대회를 연다. 다음 달 8일 서울 장충동 월드케이팝센터 크레스트72 글래스홀에서 세 번째 대회 개최를 확정했다. 메이저 프로 격투기 대회사가 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링챔피언십은 지난 4월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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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다녀온 오일학 "황인수 형님, 재대결 한번 하시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황)인수 형님 재대결 한번 하시죠." 로드FC 중량급의 젊은 피 '코리안 마우이' 오일학(21, 팀 스트롱울프)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해병대 군복을 벗고 곧바로 오픈핑거글러브를 낀다. 한 달 뒤 로드FC에서 복귀전을 치르기로 했다. 오일학은 로드FC와 ㈜LHB가 다음 달 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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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FC 첫 대회 개최…박어진 메인이벤트 RNC 승리 (0.00)
▲ 박어진이 2일 링FC 1 메인이벤트에서 승리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박어진(팀영)이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 링FC(RING FC) 첫 번째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2일 경기도 안성시 링오피셜짐에서 열린 '링FC(RING FC) 1'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박상현(MMA스토리)에게 1라운드 3분 39초 만에 리어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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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김내철, 새 격투기 대회 '링FC' 개최 (0.00)
▲ 김내철 대표는 선수 시절 후진 없는 공격적인 경기 스타일로 '돌격대장'이라고 불렸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입식격투기와 종합격투기를 오가며 활약하다가 현재는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는 김내철 관장이 격투기 대회 '링FC(RING FC·RING FIGHTING CHAMPIONSHIP)'를 론칭한다. 오는 4월 2일 경기도 안성 링MMA에서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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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25초 승’ 김태인 “타이틀전 자격, 나밖에 없다” (0.00)
▲ 김태인(왼쪽) ⓒROAD FC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3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든 김태인(29, 로드FC 김태인짐)이 타이틀전을 요구했다. 김태인은 지난달 열린 굽네 ROAD FC 061에서 은퇴전을 치른 박정교(43, 박정교 흑곰캠프)에게 1라운드 25초 만에 펀치에 의한 TKO 승리를 거뒀다. 3년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한 김태인은 오랫동안 멈춰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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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박정교의 '마지막 싸움' 종료…"저는 꿈을 이뤘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박정교(43, 박정교 흑곰캠프)는 "미쳤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기 전 육군 특전사로 근무했다. 1999년부터 10년 넘게 특수전을 수행했다. 5개월만 더 근무하면 매월 70만 원 연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럼에도 전역을 신청했다. 하루라도 빨리 MMA를 하고 싶어서였다. 주변에서 "미쳤다"며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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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바치는 승리"…로드FC에 울린 '사부곡'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두 파이터는 한목소리로 '아버지'를 입에 올렸다. 복귀전 승리를 넘어 챔피언벨트까지 안겨드리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지난 23일 굽네 로드FC 061에서 약 3년 만에 복귀한 ‘괴물 레슬러’ 심건오(33, 김대환 MMA)와 김태인(29, 로드FC 김태인짐)은 건재를 증명했다. 무릎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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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쌍둥이 아들과 계체 통과…"41살 아빠의 힘 보여줄게요" (0.00)
▲ 신동국(앞줄 오른쪽에서 둘째)과 난딘에르덴(앞줄 맨 왼쪽)이 '아늑한 계체로 눈길을 모았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 송경택 영상 기자] 종합격투기 계체장은 분위기가 팽팽하다. 선수는 감량으로 컨디션이 뚝 떨어져 있다. 일전을 하루 앞둔 날이라 신경도 날카롭다. 야수성이 그득하다. 계체에 통과한 선수 포효 정도가 아니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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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최연소 챔피언 탄생…'무서운 20살'이 해냈다 (0.00)
▲ 박시원이 로드FC 최연소 챔피언에 올랐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박시원(20, 카우보이MMA)이 로드FC 최연소 챔피언에 올랐다. 만 20세 3개월 20일의 '무서운 스무 살'이 공석이던 라이트급 왕좌에 착석했다. 박시원은 2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61' 메인이벤트에서 박승모(29, 팀 지니어스)를 1라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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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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