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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준순, '홈런 쾅!' (421.91)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박준순이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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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린 박준순 (407.24)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두산 박준순이 안타를 날렸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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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땅볼 날리는 박준순 (396.20)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두산 박준순이 땅볼을 날리고 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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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수수비상 수상한 박준순 (388.05)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우수수비상을 수상한 두산 박준순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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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찬호-박준순, '이렇게 기쁠 수가!' (379.42)
▲ 박준순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5회초 두산 박찬호, 박준순이 호수비를 펼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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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291.89)
▲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부상 중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준순은 덕수고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았다. 당시 야수로는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선택을 받은 선수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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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282.92)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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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130m 초대형 3점포에 한화 무너졌다…두산 홈런 2방 맞아도 승승승승 질주 [잠실 게임노트] (271.14)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홈런 2방을 맞고 잠시 흔들렸으나 박준순이 결승 3점홈런을 폭발하면서 짜릿한 1승을 챙길 수 있었다. 두산 베어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우완투수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김대한(우익수)-박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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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19살 많은 류현진 만나 컴백 대성공, 패패패패 위기의 두산도 구할수 있나 (153.16)
▲ 박준순 ⓒ두산 베어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허벅지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박준순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복귀전에 나섰다. 박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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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50.95)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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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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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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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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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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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