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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108.19)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가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배했다.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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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성인 무대 진출 후 첫 꽃가마…문경오미자씨름대회 소백장사 타이틀 품었다 (80.38)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 정우현이 개인 통산 첫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씨름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학 시절 꾸준히 성적을 내왔던 정우현(용인특례시청)이 성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꽃가마에 올랐다. 정우현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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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29.23)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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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7.34)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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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바닥이다" 윤동희·나승엽 향한 쓴소리 일격…김태형 인내심도 바닥났나, 이들 운명은 (3.87)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경기력이 저조하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몇몇 선수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외야수 윤동희(23), 내야수 나승엽(24)의 이름을 거론했다. 2022년 롯데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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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을 바꾼 김태형, ‘롯런트’의 ABS급 선구안… 롯데 2위, 숫자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3.01)
▲ 트레이드 영입 후 롯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하며 30홀드 시즌을 바라보고 있는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한 차례 바뀌었다. 당초 팀의 주전 유격수로 거듭난 전민재(26)가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 있었지만, 30분 뒤 전민재의 이름이 사라진 라인업이 새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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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1.72)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속 푸른 피로 남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행사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눈앞에 뒀다.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선 삼성 잔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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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글로벌 오디션 '비 마이 보이즈' 참가자 30인 공개 (1.11)
▲ 비 마이 보이즈.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MY BOYZ'를 빛낼 30인의 비기너가 베일을 벗었다. SBS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B:MY BOYZ'(이하 '비 마이 보이즈') 측은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B:GINNER'(비기너)들을 전격 공개했다. 'B:GINNER'는 '비 마이 보이즈'에 참가한 총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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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황택의 FA 시장에 뜬다…남자부 FA 25명 공개, 누가 초대박 주인공 될까 (0.76)
▲ 임성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FA 대박'의 주인공이 될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모든 팀들은 2025-2026시즌을 겨냥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5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개했다. FA로 공시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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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가요' 신정윤, 결혼정보회사서 재산 공개…현실 등급에 '충격'[오늘TV] (0.24)
▲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신정윤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다. 제공|MBC에브리원, MB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결혼 잔소리를 받아오던 신정윤이 결국 결혼정보회사를 찾는다.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6회에서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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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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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