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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판단 받겠다" 박준현, 학폭 논란에 드디어 입장 발표!…"하지 않은 행동까지 사과 요구, 받아들이기 어려워" (171.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2026 키움 히어로즈 신인 박준현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키움은 29일 "박준현에 대한 행정심판 재결과 관련해 선수 측과 구단의 입장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먼저 선수 측 입장문을 공개했다. 박준현 측은 "이번 사안으로 박준현 선수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신 야구팬분들과 키움 히어로즈 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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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루키 박준현, 학폭 아님→'학폭 인정' 뒤집힌 처분…서면 사과 명령받아 (122.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과가 바뀌었다. 북일고 우완투수 박준현(18)은 지난 9월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영예의 전체 1순위 지명을 차지하며 키움 히어로즈의 품에 안겼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이 나와 드래프트에 예정대로 참여했다. 당시 박준현은 "난 떳떳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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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선처 이젠 없다" 박준현방지법 제정 촉구…키움 "선수와 소통 중, 빠른 시일 내 입장발표" (30.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박준현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에 키움 히어로즈와 박준현 측도 조만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체육시민연대는 27일 여의도 국회에서 '박준현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보당 손솔 위원을 비롯해 피해자 아버지, 체육시민연대, 법무법인 태광이 참석했다. 최고 157km의 강속구로 아마추어 시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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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새 한 건 맞다"고 인정한 박준현…하지만 'ㅂㅅ' DM은 전면 부인 "이외에는 하지 않았다" (29.71)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여미새라고 한 것은 맞지만, 이외에는 하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대만 가오슝 국제칭푸야구장에서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줄곧 말을 아껴왔지만,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을 밝힌 이후 입을 열었다. 박준현은 최근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사법기관에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신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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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기 힘든 제안"…너무나 대치되는 주장, 박준현이 법적 판단을 택한 이유 (28.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받아들이기 어려운 제안" 키움 히어로즈와 현재 학교폭력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박준현은 29일 공식 입장문을 밝혔다. 국회에서 '박준현방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이 열린지 하루 만이었다. 박준현은 키움의 지명을 받기 전부터 학폭 의혹의 중심에 서 있었다. 하지만 키움의 선택을 받기 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지난해 학교폭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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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서면 사과 불이행, 그래도 박준현은 스프링캠프 간다 "구단이 제재할 수 있는 규정 없어" (28.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 학교폭력이 인정돼 1호 처분을 받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키움 선수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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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랑 이렇게 똑같을 수가…벌써 151km 쾅! 전체 1순위 재능, ML 탐낼만하네 (28.14)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프로 무대를 밟기 전부터 학폭 의혹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는 박준현(키움 히어로즈). 하지만 야구적인 재능만큼은 확실하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고교 시절부터 최고 156km의 패스트볼을 구사했던 박준현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박준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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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던졌던 박준현 "경기 후 잘못했다고 느껴, 사과드리고 잘 마무리" (27.18)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고, 잘 마무리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논란과 마주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156km의 강속구를 뿌리는 등 남다른 재능을 바탕으로 KBO리그 구단들은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의 관심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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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1호 처분→사과 거부→행정 소송, 박준현 처음으로 입 열었다 "구단+팬들께 죄송" (26.65)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죄송한 마음이 크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대만 가오슝 국제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박준현은 신인오리엔테이션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도 인터뷰를 고사해 왔는데,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박준현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아직 1군 마운드에 서보지도 못한 루키. 그런데 지난해부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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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여미새' 빼고는 다 억울하다? 인정 대신 법정 다툼 불사… 157㎞ 유망주는 왜 어려운 길을 택했나 (23.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최대어’ 박준현(19·키움)이 결국 법정 판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일부 잘못은 인정하지만, 피해자 측의 주장은 과장이 많으며 이를 모두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다. 박준현 측은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가리겠다고 나섰고, 키움은 사법기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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