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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사칭설 '약한영웅' 시즌3, 제작도 미정…넷플릭스 "확정된 바 없어"[공식] (107.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이 시즌3 캐스팅 담당자 사칭 건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시즌3 제작 여부마저 확정된 바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일 스포티비뉴스에 "'약한영웅' 시즌3(약한영웅 Class 3) 제작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약한영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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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Class3' 캐스팅 담당자 사칭 주의…제작사 "길거리 캐스팅 안 해"[공식] (97.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드라마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뜨라마 '약한영웅 Class3'의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한 행위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플레이리스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약한영웅 Class 3'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하여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어 "현재 플레이리스트는 별도의 길거리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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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방송 5.8%…순조로운 출발 (86.8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 주연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순조로운 첫 방송을 시작했다. 박지훈은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자대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신병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인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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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전설이 되나…'왕사남' 이어 '취사병' 대박 조짐 "3년내 최고 성과" (84.5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또다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가 공개 이후 단 7일 만에 각종 인기 지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티빙에 따르면 '취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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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 임박' 박지훈 주가 상승에, 차기작 원작자 "평생 운 다 썼다" (70.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달성을 앞둔 가운데, 박지훈의 차기작 원작자가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인 제이로빈 작가는 2일 자신의 SNS에 박지훈의 캐스팅을 두고 "평생 운 다 썼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 연기도 엄청 기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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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지훈 통했다…'왕과 사는 남자', 개봉 첫 주 100만 돌파 '기염'[박스S] (53.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8일 주말 사흘 동안 76만1842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100만1112명에 이르러 닷새 만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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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1위 출발…11만 관객 봤다[박스S] (51.6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일 11만 관객을 모으며 1위로 출발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일인 4일 하루 11만7791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14만7546명.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돼 유배지에 오게 된 단종 이홍위(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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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파트' 후속으로 '꽃파당' 재방송…7년전 박지훈·변우석 본다 (28.7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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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8.0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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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26.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이 "장항준보다 유해진"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지훈은 MC 신동엽으로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중 한 명을 꼽아달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잠시 고민하다 "엄마가 좋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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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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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