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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신작, 칸영화제 필름 마켓 떴다…포스터도 '극비' (321.8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활약 중인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이 칸 영화제 필름 마켓을 통해 첫 선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 참여한 해외 판매사 193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의 포스터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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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韓작품에 점수 더 주진 않을 것" (305.4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박찬욱 감독은 12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개막식 기자회견에 나선 박찬욱 감독은 "올해 좋은 영화로 기대되는 한국 영화들이 3편이나 초대받게 돼 다행이다. 그러나 확실한 건 그렇다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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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칸에서 첫 공개, 관객들 좀비 포즈 릴레이…박찬욱 감독 레카 마중 나왔다 (259.5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군체'가 프랑스 현지 시간 15일 밤 12시 50분(16일 오전 0시 50분)에 시작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가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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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북미 흥행 1000만 달러 돌파…박찬욱 감독 '최고 수익' (205.0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긴장과 유머를 넘나드는 전개와 독보적인 배우들의 시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북미 흥행 수익 1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북미에서 개봉한 박찬욱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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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느 박'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됐다…한국인 최초 (200.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화 감독 박찬욱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AP통신 등 외신은 26일(현지시간)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칸영화제의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결정하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에 한국인이 위촉된 것은 이번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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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박찬욱 데뷔작 주연…박감독이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유퀴즈') (155.0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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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서부극…오스틴 버틀러→탕웨이 캐스팅 (126.9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함께하는 서부극을 선보인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이 작품은 크레이그 잴러의 오리지널 시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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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탕웨이, 47세에 둘째 득남…"조만간 네 식구 휴가" (92.9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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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조인성→전지현·구교환 '총출동'…칸영화제 오늘(12일) 개막 (92.3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개막하는 가운데 초청작들과 함께 국내 대표 스타들이 위풍당당한 나들이에 나선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022년 '헤어질 결심'(감독 박찬욱),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후 4년 만에 한국 영화로 경쟁 부문에 초청 받은 '호프'(감독 나홍진)의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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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이어 '호프'…칸 달군 연상호·나홍진, 10년만의 재회[79th 칸영화제] (92.0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로 후끈하다. 지난 주말 연상호 감독의 '군체', 그리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차례로 공개되면서 칸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호프'가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처음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을 확 끌어당겼다. 좀비물로 돌아온 연상호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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