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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KIA 제대로 울렸다… 80억 유격수 가치, ‘4출루’에 KIA 울린 결정적 폭풍 질주까지 (26.2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며 두산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31)에게 17일부터 19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은 감회가 남다를 법한 시리즈였다. 오랜 기간 정들었던 KIA와 정규시즌에서 처음으로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첫 경기였던 17일 KIA 선수단을 찾아 이범호 KIA 감독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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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인사’ 박찬호 역대급 보폭, 광주 시내 떡 동났을까… KIA도 “우리도 함께여서 행복했다” (23.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리그 정상급 유격수 박찬호(31·두산)는 신답초-건대부중-장충고를 나왔다. 서울에서 야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다. 그리고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5라운드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 살았지만, 프로 생활을 광주에서 했다. 모든 성장과 시련을 KIA와 함께 했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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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마운드에서 울 뻔,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요란한 수비, 난타당하고, 15구 혈투까지 (21.7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기묘하고 힘든 하루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9피안타 1볼넷 8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총 투구 수는 95개(스트라이크 69개)였다. 패스트볼(48개), 커터(20개), 체인지업(14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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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 두산 미래 향한 애정 어린 경고… 조마조마 심정, 대체 불가 자원됐다 (20.7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20)은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은 물론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허슬플레이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두산 내야의 미래로 평가를 받았던 이 유망주는 이제는 두산 내야의 현재로서도 팀을 이끌어 가는 양상이다. 박준순은 12일까지 36경기에서 타율 0.331의 고타율은 물론 5홈런에 26타점을 기록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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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싹쓸이 결승타! 우당탕탕 잠실의 승자는 두산!…삼성 꺾고 2연승+위닝시리즈 [잠실 게임노트] (20.3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힘겨웠지만 값진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팽팽한 줄다리기 끝 8-5로 승리했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5-1로 앞서다 쫓기기 시작한 두산은 7회 결국 5-5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자 8회말 2사 만루 찬스서 박준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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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17.5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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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김성윤은 '신'인가?…삼성, 불펜 방화→연장 10회 결승타! 두산 꺾고 7연패 끝! [잠실 게임노트] (15.85)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절실했던 승리, 힘겹게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길었던 7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맹활약했다. 7이닝 6피안타 무4사구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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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3 잠실에서 대체 무슨 일이?…7~9회에만 10득점! KT, 두산에 대역전승 [잠실 게임노트] (15.4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뒷심이 빛났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3으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선발투수 고영표가 6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 수 95개로 호투했다. 타자들은 경기 중후반까지 두산 선발 곽빈에게 봉쇄당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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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14.9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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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아 형은 진짜 괜찮아" 한 번 더 격려한 허경민…헤드샷 복귀 후 허슬 플레이+맹타까지 (13.4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건강히 돌아왔고, 진심으로 후배를 걱정했다. KT 위즈 허경민(36)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에 공헌했다. 허경민은 0-0으로 맞선 2회말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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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