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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철순-김경문, '뜨거운 포옹' (437.81)
▲ 박철순 김경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시구 시포를 마친 박철순, 김경문 감독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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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동수-김용수-박철순-김경문, '잠실 레전드' (425.95)
▲ 박철순 김경문 김용수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두산과 LG 레전드 박철순-김경문,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합동 시구를 하고 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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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333.14)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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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두산-LG 레전드들의 시구 (162.22)
▲ 박철순 김경문 김용수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두산과 LG 레전드 박철순-김경문,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합동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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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4안타, 허인서 4안타, 이도윤 3안타…한화 타자들이 올스타전 영웅, 21안타 신기록 터졌다 (65.44)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타자들의 맹타 행진이 나눔 올스타의 승리를 이끌었다. 나눔 올스타는 장단 21안타를 폭발,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KIA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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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21.06)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키움 송성문, kt 안현민이 프로야구 은퇴선수 모임인 일구회에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18일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투수상, 최고타자상, 신인상 수상자로 각각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 KT 위즈의 안현민 선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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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한 ‘만장일치’ MVP, 김도영이 노린다…1982년 박철순 이후 42년 만에 도전 (0.09)
▲김도영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MVP를 차지할 수 있을까. 사실상 김도영이 MVP 수상을 예약했다는 시선이 지배적인 가운데, 만장일치 MVP 여부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SOL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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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박동원 연봉 25억 상상이나 했나…KBO 44년 격세지감, 81억은 영원 불멸의 기록인가 (0.09)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82년에 태동한 KBO 리그는 올해로 벌써 44번째 시즌을 맞는다. 벌써 50년에 가까운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KBO 리그는 그동안 많은 변화와 마주하면서 발전을 거듭했다. "프로는 곧 돈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 선수 연봉만 봐도 KBO 리그가 얼마나 발전했고 규모가 커졌는지 새삼 느낄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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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트로피에 이름은 썼는데, 관심은 만장일치 MVP… 김택연 신인상 도전자는? (0.00)
▲ 김도영은 2024년 정규시즌 141경기에 나가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 109타점, 143득점, 189안타, OPS(출루율+장타율) 1.067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가장 유력한 MVP 후보로 뽑힌다.ⓒ곽혜미 기자 ▲ 2024년 두산의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김택연은 시즌 60경기에서 65이닝을 던지며 3승2패19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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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트리플크라운은 MVP 보증수표였는데…팀 성적 9위가 '김도영 대항마' 하트 발목 잡나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4일 시즌 13승을 따내면서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과 탈삼진은 단독 1위에 올랐다. 여기에 승률까지 투수 4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김도영은 OPS 1위에 오르며 알을 깨고 나왔다. 확실한 개인 타이틀은 없지만 대부분의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다재다능한 실력과 팀 성적을 앞세워 MVP에 가장 가까운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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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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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