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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는 한 명인데 실책은 3개, 점수는 4점? 박해민 발이 얼마나 거슬렸으면 (117.35)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의 승리는 박해민의 발에서 나왔다. 재역전했어도 아직 1점 차로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웠는데, KT 투수들이 박해민의 발을 크게 의식하면서 견제 실책만 2개로 점수를 헌납했다. 여기에 외야에서도 실책이 나오면서 LG가 대거 4점을 올릴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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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해민, 'LG 최초 2연패 주장 목표' (114.79)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LG 트윈스 시무식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주장 박해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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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대구 출입 금지 당하겠네…"실제로 욕먹은 적은 없어, (구)자욱아 미안" (108.2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공수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자 군단에 비수를 꽂았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슈퍼 캐치 등 호수비를 세 차례나 자랑했다. 타석에서도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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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때문에 다리에 힘 빠져, 친정에 비수 꽂네"…8연승 마감한 박진만, 쓴웃음 지었다 (97.4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얄미울 정도로 잘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패배를 떠올리며 LG 외야수 박해민을 원망했다. 삼성은 지난 13일 잠실 LG전서 3-5로 패했다. 최근 8연승을 마감했다. 박해민이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특히 삼성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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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르겠어요" 8연패 탈출 소감 묻자 박해민은 침묵에 잠겼다 "여러 감정 교차해" (91.7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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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이 끝냈다! 9회초 마무리 투입한 LG, 박해민 9회말 2아웃 역전 스리런으로 끝내기 승리 (86.6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캡틴 박해민의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이 터졌다. LG가 주말 3연전을 1패 뒤 연승으로 마쳤다. LG 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9회말 터진 박해민의 역전 3점 홈런으로 6-4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28승 19패 승률 0.596이 된 LG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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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연패 짧아야 해"→"안 좋은 흐름 바꿨다" LG 3연패 없었다, 2회 5득점 빅이닝 역전승 (84.5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9일 잠실 SSG전을 앞두고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팀은 연패가 짧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말 3연전에서 NC를 상대로 연패한 가운데,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9일 경기에서는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를 막아냈다. 염경엽 감독은 "안 좋은 흐름으로 갈 수 있었는데 선수들이 좋은 흐름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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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감독이 신인 아니라 생각했나, "143㎞인데 빠르게 느껴져" 데뷔전 패전에도 계속 던진다 (83.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이숭용 감독은 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에 대해 "캠프에서부터 남달랐다. 구종의 질, 경기 운영이 신인 같지 않았다. 봉중근 코치와 통화했을 때도 질문의 수준 이런 것들이 다르다더라"며 "못 던져도 다시 본다"고 했다. 데뷔전 결과만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였다. 김민준의 데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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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박해민 대타 이주헌? LG는 경기를 포기한 것일까,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밝혔다 (83.0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는 3일 수원 KT전에서 6-7로 졌다. 6회까지 0-6으로 끌려가다 1점 차 승부를 만들었지만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이 과정에서 선발 출전한 주전 선수들이 5회부터 경기에서 빠졌다. 대신 벤치 멤버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1점 승부가 만들어졌다. 그러다 보니 주전을 조금 늦게 뺐다면 이길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는 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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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염경엽 감독, 집단 슬럼프에 부상은 또 왜이리 많나 "2024년보다 지금이 힘들어" (81.88)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의 감독실 칠판에는 2023년과 2025년에 적은 월간 성적이 아직도 남아있다. 지난해까지는 최근 3년을 비교하려 2024년도 남겨뒀는데, 새 시즌을 앞두고 자리가 부족해지자 2024년을 지웠다. LG는 당시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 어렵게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뒤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2023년에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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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