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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 라이온즈 박희수 코치 부친상 (351.34)
삼성 라이온즈 박희수 코치 부친상 망인 : 故 박종욱(향년 71세) 입관 : 2026년 6월 21일 13시 발인 : 2026년 6월 22일 9시 빈소 : 쉴낙원 남대전 장례식장 특1호 장지 : 은하수공원 해님의집(화장장)→화산추모공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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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35)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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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방출생 신화 쓰이나… 탱크에 넘치는 기름, 역대 최초 기록까지 풀악셀 밟는다 (4.58)
▲ 7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29번째 홀드를 수확한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시즌이 끝난 뒤 강화SSG퓨처스필드에는 한 선수가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공을 던지고 있었다. 당시 김원형 감독까지 직접 찾아 이 선수의 투구를 지켜봤다. 얼마간의 테스트가 끝났을 때, SSG는 연봉 1억 원이 적힌 계약서를 내밀었다. 선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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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최원태가 4선발? 삼성, 역대급 선발투수진 구축하나 (0.17)
▲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기대감을 높인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언제든 10승 이상은 거둘 수 있는 선발투수만 4명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 우승을 노린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 밀려 한국시리즈서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털겠다는 각오가 강하다. 이는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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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0억 오버페이 논란, 실력으로 증명하나… 8패1무 악몽 지웠다, 최강 선발진 기대감 솟는다 (0.10)
▲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기대감을 높인 최원태 ⓒ삼성라이온즈 ▲ 삼성은 최고 구속 146km를 기록하며 힘을 낸 최원태의 선전과 중반 이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주니치에 5-3으로 역전승했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KIA에 밀린 삼성은 올해 제대로 칼을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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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채흥 등 투수 4명 호주야구리그 파견…브리즈번 밴디츠 소속으로 뛴다 (0.02)
▲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 파견되는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에서 뛴다. 파견 대상은 모두 투수다. 전반기에는 김대호와 육선엽이, 후반기에는 최채흥과 이호성이 ABL에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11월 15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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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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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단 한 명뿐인 40홀드 대기록, 딱 5개 남았는데 욕심 없다고?…불혹 베테랑 오직 승리만 본다 (0.00)
▲노경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노경은(40)이 승리에 기뻐했다. SSG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4-9로 이겼다. 이날 노경은은 10-9로 앞선 8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그리고 류지혁을 삼진, 대타 윤정빈을 삼진 처리하며 빠르게 아웃카운트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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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어린 선수 써야 한다는 인식 깨고파”…40세 방출생 이 악물었다, 경쟁력 입증해낼까 (0.00)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무조건 어린 선수를 써야 한다는 인식을 깨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등록됐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송은범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지만, 입단 테스트를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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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의 기적이 다가온다…SSG 노경은, 역대 최초 2년 연속 30홀드 보인다 (0.00)
▲노경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나이를 거꾸로 먹는 선수는 마운드에도 있다. SSG 노경은이 역대 최초로 2시즌 연속 30홀드 달성까지 단 한 개만을 남겨 두고 있다. 14일까지 홀드 부문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노경은은 13일 NC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팀의 1점차 리드를 지키며 시즌 29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제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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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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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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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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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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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