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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시즌 우려했는데' 공인구 1차 검사 모두 합격…반발계수 낮아지고, 공 커지고 무거워졌다 (379.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마친 30일 2026년도 KBO리그 경기사용구(공인구) 1차 수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준에 어긋나는 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KBO는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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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폭증에 '탱탱볼' 우려 나오는데 이유를 모른다…검사의 사각지대와 MLB의 결론 (182.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KBO 시범경기에서는 60경기에서 119개의 홈런이 터졌다. 경기당 1.98개다. 지난해 42경기 53개(경기당 1.08개)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가 늘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홈런은 시범경기와 정규시즌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했다. 이미 리그 전체 OPS가 0.800이 넘는 '극단적 타고투저' 시즌을 여러해 겪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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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직후 복덩이 모습이 보인다…"주전인 이유 있어야 해" 이 악물고 준비한 성과가 나온다 (57.56)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다시 '트레이드 복덩이'의 타이틀을 되찾는 모양새다. 두 경기 밖에 하지 않았지만, 트레이드 직후의 임팩트를 선보이고 있다. 손호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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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을까… 요술 방망이가 ‘탱탱볼’ 만나면? 팀 역사가 바뀐다 (57.0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과 재계약을 하는 대신, 외국인 타자는 교체를 결정했다. 지난해 35개의 홈런을 친 패트릭 위즈덤과 작별을 고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 타자인 위즈덤은 지난해 KIA에서도 충분한 홈런 파워를 뽐냈다. 시즌 119경기에서 35개의 홈런을 쳤다. 당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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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일본전 선발투수일까…" 당사자도 의문, 오타니→공인구→돔구장 악재 뚫어라 (56.72)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왜 나에게 일본전 선발투수를 맡기셨는지 잘 때마다 생각해봤다" 당사자도 의문이 드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그는 현실로 받아들였다. 이제는 초연한 마음으로 마운드에 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7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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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45)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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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4년 100억이라 했는데… 자꾸 방지턱 걸리는 FA 최대어, 본격 발진은 언제쯤일까 (0.81)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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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데이터", "이러다 팬들 떠난다" 리그 OPS가 0.627, 日 야구 70년 전으로 돌아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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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 3도' KS 겨울야구 시작…추운 날씨, 투수 타자 누구에게 유리할까 (0.00)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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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구 이상 무…2023년 KBO리그 경기사용구 1차 검사 결과 발표 (0.00)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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