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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복귀 거부했구나…'미쳤다' 고우석 시즌 첫 승! 또 1이닝 KK 퍼펙트→ERA 2점대 진입 (17.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를 고사하고 미국 도전을 이어간 고우석이 계속된 호투 행진으로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밝혔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와 더블헤더 1차전에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승리 투수가 됐다. 이번 시즌 첫 번째 승리. 내용도 빼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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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싸웠던 역수출 신화, 시작부터 대위기… 선발 명단에서 사라졌다, 이게 현실인가 (13.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더불어 KBO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됐던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의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이 예상보다 험난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당초 디트로이트의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스프링트레이닝을 돌입하는 시점에서는 슬그머니 예상 명단에서 빠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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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정지 징계 부당해" 아직도 억울해하다니…복귀전 확정→감독은 "더는 일 키우지 말길" (13.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돌아온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 선발투수 프램버 발데스(33)의 출장정지 징계가 곧 끝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발데스는 14일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보도했다. 발데스는 지난 6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했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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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던 日 투수, 제대로 사고쳤다…6이닝 무실점 호투→팀 노히트노런 달성 (13.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고 메이저리그 출사표를 던졌던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팀 노히트노런 발판이 된 호투라는 점에서 의미가 두 배다. 이마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4월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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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ML 유턴파 비상…마이너행 가능성에 불펜 강등까지, 폰세만 안전하다 (12.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유턴에 성공한 전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앤더슨은 2025년 시즌 SSG 소속으로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 탈삼진 245개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디트로이트와 1년 700만 달러(2027년 1000만 달러 구단 옵션 포함) 계약을 맺었다. 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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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안 맞아" 다저스 쓰러뜨리겠다며, 벌써 일본 생각 난다…790억 먹튀 되나 (10.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부상 우려를 한시름 덜었다. 다만 예상치 못한 적응 문제가 새 변수로 떠올랐다. 15일(한국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른팔 피로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마이는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휴스턴 담당 기자 챈들러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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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원도 ‘너 자격 없어’ KBO 최강 직구의 굴욕… 140m 초대형 만루포 맞았다, 나갈 때마다 실점이라니 (9.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 최고의 패스트볼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가 메이저리그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3경기 연속 실점에, 이번에는 만루 홈런까지 맞았다. 앤더슨은 5일(한국시간)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팀이 7-1로 앞선 5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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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적이었다” KBO 역수출 투수 첫 판부터 찬사… 시작부터 156㎞ 쾅, 작년보다 더 강해졌나 (8.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며 힘찬 스타트를 알렸다. 현재 상황이 그렇게 호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코칭스태프에 좋은 인상을 남기기는 충분했다. 앤더슨은 24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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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에게 희망을? 에이스 내년에 돌아올 수도… 앤더슨 실점 제조기 전락, ERA 7.20 ‘한숨’ (8.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에서 뛰며 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의 메이저리그 정착기가 험난하다. 중요한 상황에 다시 등판했지만, 또 실점했다. 6경기 등판 중 무실점 경기가 딱 한 번뿐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계약해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앤더슨은 17일(한국시간)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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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도 '충격적'이라고…컵스 日 에이스 버렸다, 이마나가 FA→좌완 선발 최대어 (2.73)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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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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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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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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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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