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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박스 인터뷰] '킹프' 러프, 팬들은 알아도 아들은 모르는 야구 실력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영상 한희재 기자] 다린 러프는 삼성 라이온즈 효자 외국인 선수다. 야마히코 나바로 이후 아롬 발디리스가 왔다. 발디리스는 부진과 부상으로 떠났고 러프가 2017년부터 삼성 4번 타자로 활약했다.러프는 지난해 124타점으로 타점왕에 올랐다. 팀은 9위로 시즌을 마쳤지만 러프 활약은 진주처럼 빛났다. 재계약에 성공한 러프는 올 시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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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ML 미련" 해 넘길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영입 (0.00)
▲ 강민호(왼쪽)-팀 아델만 ⓒ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남은 조각은 하나다. 조각 하나만 찾으면 구성은 완벽해진다. 빠르게 찾아 해결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퍼즐을 맞추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2016년과 2017년 삼성은 '9위'였다. 구단 창단 이래 최저 승률 기록을 경신했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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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 왼쪽부터 더스틴 니퍼트-닉 에반스-마이클 보우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두산은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년 롯데에서 뛰었고 올해도 7월 대체 선수로 롯데에 복귀해 12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은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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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할 질주 필요' 삼성, 역대 최저 승률 피할 수 있을까 (0.00)
▲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삼성 라이온즈 눈앞에 역대 최저 승률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과제가 생겼다.21일 기준으로 삼성은 45승 4무 65패 승률 0.409로 리그 9위다. 중위권 싸움을 하는 팀들이 5할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이 5할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은 30경기에서 2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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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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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 합격점' 삼성 레나도-러프, 언제쯤 활약할까 (0.00)
▲ 앤서니 레나도(왼쪽)와 다린 러프 ⓒ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좀처럼 분위기 반등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투수 앤서니 레나도(29)의 부재와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31)의 부진이 뼈아프다.삼성은 최근 유독 외국인 선수와 인연이 없었다. 지난해는 부상과 부진으로 앨런 웹스터, 요한 플란데, 콜린 벨레스터, 아놀
20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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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반환점' 스프링캠프, 경계 1순위 '부상' (0.00)
[스포티비뉴스=취재 김민경 기자, 영상 정찬 기자] 스프링캠프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 선수들은 미국과 호주, 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올 시즌 목표를 물으면 한목소리로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고 싶다"고 말한다. 200이닝, 10승, 두 자릿수 홈런, 3할 타율 등 여러 목표를 세워도 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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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베스트팀-수비] '창의력 대장' 두산과 '올드스쿨' NC의 거미줄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째 타고투저가 계속되는 KBO 리그지만 지난해 포스트시즌만큼은 달랐다. 지난해 정규 시즌 720경기의 평균 득점은 11.21점, 포스트시즌 14경기는 5.5점으로 반 토막이 났다. 강한 선발투수와 탄탄한 수비력이 조화를 이룬 결과다.'방망이는 믿을 것이 못 된다', 전통적인 야구 격언이다. 많은 감독은 그래서 실점을 줄이는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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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가장 젊은, 가장 역동적인 포지션 유격수 (0.00)
▲ 넥센 김하성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젊은 포지션'은 유격수다. 2년 전 2014년 시즌과 비교해 굵직한 새 얼굴이 가장 많이 등장한 포지션 역시 유격수였다. 올해 각 포지션에서 200이닝 출전한 선수들의 평균 나이는 유격수가 27.5살로 가장 젊었다. 운동 능력이 중요시되는 중견수와 2루수 역시 평균 나이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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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FA 계약, 치열해질 KBO 리그 상위권 순위 싸움 예고 (0.00)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영입은 곧 성적을 올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트레이드가 활발하지 않고 그나마도 대형 선수들의 이적은 찾아보기 어려운 KBO 리그에서 대대적인 전력 보강 방법은 FA 영입과 외국인 선수 계약이다. 21일까지 외부 FA를 영입한 곳은 삼성과 KIA, LG 세 팀이다.삼성은 KBO 리그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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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