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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화 19세 특급신인 훈련하다 부상 입었다…결국 1군 제외, 7월 0.438 맹타인데 한숨 (159.6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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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MAMA' 대상 타고 휠체어 입국…"발목 염좌, 충분한 휴식 예정"[전문] (141.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2025 MAMA' 무대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1월 30일 "리노가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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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력 완전체 도대체 언제 되나… 한태양마저 부상 이탈, 대신 외인 투수 돌아온다 (122.7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좀처럼 완전체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가 또 하나의 부상자를 맞이했다. 하필 전날 타격감이 좋았던 내야수 한태양(23)이 주루 플레이 중 당한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롯데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한태양을 1군 엔트리에서 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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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1번 출격' 한화 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공개…에르난데스 1군 등록 (122.1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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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군 경기는 뛰지도 않고 있는데…'팀 타율 9위' 롯데 지원군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82.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통증은 많이 잡힌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는 2017년 이후 단 한 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올해도 가을야구를 경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올해는 '희망고문' 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롯데가 시즌 초반부터 이렇게까지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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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82.5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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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80.0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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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타깝다' 홍명보호에서 안 풀리는 '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해제 (73.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상승세를 타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끝내 대표팀에서 모습을 보이지 못한 채 낙마했다. 부상 여파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소집 해제되는 아쉬운 상황을 맞았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다양한 전술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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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구상에서 40%만 남았다" 염경엽 쓴웃음, 여기서 문보경까지 빠진다면…또 시험대 오른 LG (72.8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일 두산 베어스와 어린이날 맞대결을 앞두고 LG 구단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 복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출국한 차명석 단장이 고우석을 직접 만났지만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겠다는 선수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다. 염경엽 감독은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낙심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런 염경엽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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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트레이드 성사…다저스 잡겠다는 토론토, 22홈런 강타자 영입 (62.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시즌 초반부터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양 구단은 1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내야수 레닌 소사를 토론토로 보내고, 시카고는 18세 외야수 유망주 조던 리치와 추후 지명 선수 또는 현금을 받는 조건의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토론토는 잇따른 부상으로 내야 뎁스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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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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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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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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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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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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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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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