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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경찰 측 "영장 재신청, 예단하기 어려워" (29.8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경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반려된 가운데 재신청 여부에 대해 언급을 아꼈다. 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정례 간담회에서 지난 23일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된 데 대해 "보완 수사 요구가 와서 다시 보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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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구속 위기 면했다…검찰, 영장 반려 "소명 부족"[종합] (27.9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23일 검찰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이틀 전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이날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되돌려보내며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검찰의 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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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과 친분으로 BTS 사업"…13억원 뜯어낸 작곡가, 2심도 '징역 6년' (22.3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친분을 주장하며 방탄소년단(BTS) 청바지 사업을 제안해 13억원을 편취한 50대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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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16.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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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주식 묶인' 방시혁, 자택·하이브 사무실 압수수색 (16.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금융감독원(금감원)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지난 17일, 18일 이틀에 걸쳐 방시혁 의장의 자택과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사경은 방 의장 측이 상장 전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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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14.2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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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시혁 하이브 주식 1568억 묶어두는 조처 '인용'..부정거래 의혹 (13.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방시혁의 주식을 묶어두는 추징보전 조처를 했다. 4일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하이브 주식 1568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의 신청에 따라 서울남부지검이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방시혁 의장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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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지민·정국,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28위…214억 보유 (13.0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이 2025년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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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12.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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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하이브 주식 1568억 묶였다 "유무죄 판단 아냐" (12.2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주식을 향후 재판에 대비해 일단 묶어두는 추징보전 조치에 나섰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시혁 의장의 하이브 주식 1568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추징보전이란 범죄로 얻은 것으로 의심되는 수익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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