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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30.93)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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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30.89)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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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에 '기습 뽀뽀' 日 50대 女, 강제추행으로 재판행 (7.90)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을 강제추행한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서울동부지검은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2일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3월 수사를 중지한 바 있다. A씨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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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완전체 카운트다운 속 '12주년' 감격…"다시 용감히 모험, 진짜 잘 해볼 것" (1.07)
▲ 방탄소년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2013년 6월 13일 첫 싱글 ‘투 쿨 포 스쿨’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방탄소년단은 ‘월드클래스 그룹’으로 데뷔 12주년이라는 경사를 맞이했다. 방탄소년단은 대부분의 멤버가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친 가운데 데뷔 12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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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BTS 페스타' 6만여 명 방문…전 세계가 주목한 축제 (1.06)
▲ 'BTS 페스타 2025' 행사장 모습.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 6만여 팬이 고양시에 운집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14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2025 BTS 페스타’ 행사를 개최했다. 축제가 열리기 전날인 12일부터 행사장 일대에 수많은 팬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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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BTS 페스타' 고양시가 들썩…돌아온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12번째 생일 파티 (1.04)
▲ 2025 BTS 페스타.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미(공식 팬클럽)의 성대한 ‘12살 축제’가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오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 BTS 페스타’를 시작했다. ‘BTS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는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 속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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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12주년에 만난 아미…"우리의 자랑, 건강하게 돌아와줘서 고맙고 감격"[현장S] (1.02)
▲ 방탄소년단.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년 6월 13일은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미에게는 특별한 날이다. 방탄소년단이 가요계에 데뷔한 날이자, 매년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BTS 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마련해 데뷔일을 자축하며 마음을 함께하는 날이다. 올해는 더욱 특별하다. 이미 지난해 전역한 ‘맏형’ 진과 제이홉을 비롯해 10일 전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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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백" BTS가 돌아온다…데뷔 12주년 'BTS 페스타'에 모이는 기대 (0.95)
▲ 방탄소년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군백기 종료'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공식 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페스타’의 일환으로 해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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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앞두고 아미와 '12살 축제'…"살면서 軍 처음 기다려" (0.91)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12살’을 맞아 팬들과 또 한 번의 축제를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오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 BTS 페스타’를 시작했다. ‘BTS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마다 열리는 축제로, 올해는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 속에 더욱 커진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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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RM·뷔→오늘은 지민·정국"…방탄소년단 전역ing, '완전체' 초읽기[이슈S] (0.83)
▲ 방탄소년단 지민(왼쪽),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복무한 지민과 정국이 11일 전역한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12일 경기도 연천 소개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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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