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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감 표명→블랑 감독 "그건 오늘 중요하지 않아…5차전 승리에 집중하겠다" (11.1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오직 승리만 생각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마지막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서 열린 1, 2차전에선 대한항공이 승리했고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선 현대캐피탈이 이겼다. 두 팀의 승부는 끝까지 왔다. 경기 전 공식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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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언행 즉각 중단하길"…블랑 감독의 멈추지 않는 '입', KOVO 유감 표명했다 (10.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입장을 발표했다. 연맹은 9일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시즌 남자부 정규리그의 치열한 순위 싸움에 이어 플레이오프 명승부 등 봄배구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어 챔피언결정전에 집중하고자 했다. 하지만 블랑 감독의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되고 있어 연맹은 유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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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환상적인 팀, 하지만 대한항공이 더 자격 있었다"…헤난 감독의 우승 소회 (10.0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팀 내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 승리로 포효했다. 2승 후 2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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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블랑 감독 "분노 남았지만, 대한항공 축하해"…레오 서브 판독에 여전히 '앙금' (10.02)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아직도 앙금이 남은 듯하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8-25 21-25 25-19 23-25)으로 패했다. 앞서 인천서 펼쳐진 1,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챔프전 우승 확률이 0%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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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5.7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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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여전히 이정효 감독의 퇴장 이유를 모른다…'불통의 극치' 보여주는 K-심판 관리 (0.13)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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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시청률, 한 시즌 만에 '반토막'…팬들이 KBL을 외면하고 있다 (0.01)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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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치는 농구 시청률, 배구와 격차 더 벌어졌다 (0.00)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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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월 도입' K리그 '비디오 판독'의 모든 것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김소라 PD·글 조형애 기자] K리그 3라운드. '등에 맞은 볼' 때문에 광주가 핸드볼 파울을 지적받습니다. 5라운드 인천 한석종은 '스친 팔' 때문에 곧장 퇴장 당합니다. 7라운드 수원은 종료 30초를 남기고 페널티 킥을 내줍니다. 어깨에 맞았지만 주심은 핸드볼 파울을 선언했습니다.모두 석연치 않은 판정. 하지만 올시즌 K리그에서 나온
2017-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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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사실 판정과 심판위원장 개입 모두 문제"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OK저축은행이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 3차전 3세트에서 나온 판정에 문제를 제기했다.OK저축은행은 23일 보도 자료를 내고 '3세트 신영석의 공격 득점과 관련해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의 오버네트 주장이 비디오 판독으로 '오심'을 이끈 가운데, 심판위원장이 부적
20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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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