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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6강 진출…2년 전 우승 떠올린 김상식 감독 "울컥하더라" (0.64)
▲ 김상식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기세만 놓고 보면 플레이오프에 오른 팀 중 가장 세다. 안양 정관장이 극적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지난 8일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원주 DB와 단두대 매치에서 이기며 6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하위로 처지며 플레이오프가 멀어 보였던 정관장이다. 하지만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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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5천' 2024-25시즌 연봉킹은 문성곤, 강상재·허훈 7억으로 2위 (0.00)
▲ 문성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선수 등록이 끝났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8일 2024-2025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고 알렸다. 선수 등록 마감 결과 다음 시즌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수원 KT의 문성곤이다. 7억 5,000만 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강상재, 허훈은 나란히 7억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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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배병준 내외곽 폭발 정관장, 푸본 완파하고 EASL 첫 승 수확 (0.00)
▲ 안양 정관장의 데릴 먼로와 배병준. ⓒEASL ▲ 안양 정관장의 데릴 먼로와 배병준. ⓒEASL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 수 위의 기량으로 대만을 대표하는 강팀을 요리한 안양 정관장이다. 정관장은 2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A조 예선 1차전에서 타이베이 푸폰 브레이브스(대만)에 98-77로 이겼다. 지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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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보수 총액 2억' 배병준, KGC와 재계약 체결 (0.00)
▲ 배병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병준(33)이 안양 KGC에 남는다.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계약선수(FA)이 된 배병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FA 1년 계약으로 KGC에 재합류한 배병준은 계약기간 3년, 보수 2억(인센티브 2천만원 포함)에 합의하였다. 배병준은 202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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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배병준, '날 막을 수 없다' (0.00)
▲ 배병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2022-2023시즌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이 7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GC 배병준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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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엔 '미친 선수'가 나와야 한다 = 배병준 #Shorts (0.00)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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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 최성원 영입…3년간 보수 4억 원에 계약 체결 (0.00)
▲ 최성원 ⓒ안양 KGC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이 시즌 두 번째 FA 계약으로 최성원(28/가드)을 영입했다. 지난 15일 배병준과 첫 번째 FA 재계약 후 진행된 후속 FA 영입으로, 계약내용은 계약기간 3년 및 첫 해 보수 총 4억원이다(인센티브 1억원 포함). 최성원은 안양 KT&G 유소년 농구교실 출신으로 안양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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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7차전+연장 승부' 처절한 승부의 주인공은 KGC…지난 시즌 아픔 설욕했다 (0.00)
▲ 스펠맨 ⓒ곽혜미 기자 ▲ 스펠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이민재 기자] 안양 KGC가 정상에 올랐다. KGC는 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 서울 SK와 홈경기에서 100-9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GC는 2020-2021시즌 이후 2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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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의 유로스텝] 사실 드롭존 효과는 크지 않았다…KGC 흔든 건 바로 '심리전' (0.00)
▲ 전희철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상대 선수들을 당황시키는 전략이다." 서울 SK가 시즌 내내 잘 쓰지 않은 카드를 꺼내 들었다. 3-2 드롭존이었다.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앞두고 전희철 감독이 강조한 포인트는 두 가지였다. 주축 3인(김선형, 자밀 워니, 허일영)의 벤치 출전과 드롭존이었다. 1쿼터 중반에 세 선수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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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FA 대어' 문성곤, 차기 주장설 "예민한 답변일 수 있는데…" (0.00)
▲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 중인 문성곤 [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 '최초'로 4년 연속 KBL 최고의 수비상을 받은 문성곤(안양 KGC). 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의 '프랜차이즈스타'인 문성곤은 고교 시절 3점 슈터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나 프로 데뷔 후 수비에 더 집중하며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나갔다. 스틸, 리바운드 등 공을 빼앗아 패스하며 자신의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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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