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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단 배영섭 코치 조모상 (356.79)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단 배영섭 코치 조모상 고인: 김교신(향년 94세) 입관: 2026년 7월 22일 11시 발인: 2026년 7월 23일 07시 빈소: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 201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 278) 장지: 승화원-충남 홍성군 선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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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도 그렇게 신인상 땄는데… 구자욱 이후 없었다, 삼성 152㎞ 루키가 가뭄 끝내나 (0.16)
▲ 강력한 구위와 좋은 투구 내용을 앞세워 삼성 불펜의 희망으로 떠오른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배찬승의 필승조 가능성을 실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김택연(20·두산)의 떡잎은 봄부터 화려하게 피어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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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시절 막내, 주장 달고 새로운 왕조 꿈꾼다…“지금은 새 왕조 위해 성장하는 과정” (0.00)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새로운 왕조로 가기 위해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연장 11회초 솔로포를 터뜨린 구자욱의 활약에 힘입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를 마친 후 구자욱은 “홈런을 치기 보단, 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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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타율 0.436 실화냐…김지찬 중견수 전환 신의 한수 됐다, 공수주 만점 활약 (0.00)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중견수 전향이 신의 한수가 되어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3)이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삼성 중앙 외야를 지킨다. 여기에 타격도 일취월장했다. 후반기 들어 맹타를 휘두르는 중이다. 김지찬은 지금껏 내야수로 뛰었다. 삼성 주전 2루수였다. 그러나 송구하는 데 애를 먹었다. 실책이 거듭되자 불안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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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태 투수 코치·이진영 타격 코치…삼성,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먼저 1군에는 박진만 감독을 필두로 이병규 수석코치가 감독을 보좌한다. 그리고 새로 합류한 정민태 코치와 이진영 코치가 각각 투수와 타격 파트를 맡는다. 이어 권오준 불펜코치, 강명구 작전코치, 이정식 배터리 코치, 손주인 수비코치, 배영섭 타격 서브 코치, 박찬도 주루/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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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점 줘도 돼, 네 공을 던져" 흔들린 끝판왕, 선배는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0.00)
▲ 올 시즌 눈에 띄게 흔들리는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변화를 통해 부활을 노린다. 삼성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오승환을 선발투수로 내세울 예정. 올 시즌 10경기는 물론 데뷔 후 620경기 모두 불펜투수로 출장했던 오승환은 프로 19년차에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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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 수석 코치 합류‘ 삼성,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 치른다 (0.00)
▲ 이병규 삼성 라이온즈 신임 수석코치 ⓒ인천국제공항, 고유라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삼성은 “오는 30일 2023 시즌을 향한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40일간 오키나와에서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 스프링캠프 전용 구장인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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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이후 7년…19살 소년, 삼성 신인왕 신기록 꿈꾸게 한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최다 신인왕 배출 신기록을 꿈꾼다. 19살 내야수 이재혁 덕분이다. 삼성은 2022년 1차지명으로 서울고 유격수 이재현을 지명했다. 2009년 김상수 이후 13년 만에 품은 1차지명 야수였다. 고교 시절 투수로도 한번씩 나섰을 만큼 강한 어깨에 공격, 수비,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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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 전력' 피렐라의 분노 그리고 주권의 사과 (0.00)
▲ 호세 피렐라.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호세 피렐라는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에서 메이저리거 꿈을 키웠던 선수다. 2007년 양키스 산하 루키 리그부터 시작했고 2014년 양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2015년 메이저리그 데뷔 2년 차인 피렐라는 스프링캠프에서 최악의 사고를 맞이한다. 2015년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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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으로 시작해 FA 눈앞' 박해민 "실감 안 나…야구 인생 돌아보는 계기" (0.00)
▲ 2021년 시즌을 치르면 FA가 되는 삼성 박해민. ⓒ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또 한 명의 육성선수 출신 FA(자유 계약 선수) 탄생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박해민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2012년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했다. 당시 삼성에는 신인왕 출신 배영섭과 진흥고를 졸업하고 2라운드에 삼성에 지명된 정형식이 외야에 있었다. 박해민은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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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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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