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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년범 인정' 조진웅, 연예계 은퇴 선언 "배우의 길에 마침표" (82.3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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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미'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 "소방관 될 것…사람 구하고파"[전문] (53.1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창현이 배우 은퇴 후 소방관에 도전한다. 안창현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라며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다. 될 때까지 도전해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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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자식농사 겹경사…탁수 데뷔하니 준수도 예능 진출 (48.0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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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고종 진료한 의사 집안→미술 유학 엘리트였다…"전교 10등권 유지"('옥문아들') (47.1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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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 부친상..소속사 "슬픔 속 빈소 지켜" (42.0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강승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이 비보를 전했다. 7일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현은 전날인 지난 6일 부친상을 당했다. 현재 강승현은 깊은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승현은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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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38.19)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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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생활고 토로 "작품 계속 무산..굶어죽게 생겨 절실하다"('물어보살') (32.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혼이 생활고를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데뷔 30년 차 배우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훈은 53세의 중년 배우가 느끼는 고민에 대해 "2024년 드라마를 찍다가 엎어졌고, 2025년에는 미국에서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여러 이슈로 무기한 연기됐다. 올해 작품도 제작비 문제로 무기한 연기"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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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이상 증세' 먼저 눈치챘다 "혼자 두는 것 불안"('유퀴즈') (32.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공승연과 그룹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공승연은 20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정연이 과거 활동중단을 했을 당시에 대해 언급한다. 데뷔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공승연은 무명 시절을 묵묵히 버텨온 시간들부터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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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직장인으로…'마수리' 한보배, 품절녀 인증 "3월 가장 행복했다" (32.2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보배가 지난달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보배는 1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지난 3월 가장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드레스보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한보배의 모습이 담겼다. 한 눈에도 훈남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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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조인성 "박정민, 멋있는 게 쉬운 줄 알았나? 고통의 길 어서 와"[인터뷰②] (29.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인성이 '휴민트'에서 미남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박정민을 위해 축하를 보냈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개봉을 앞둔 배우 조인성은 11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조인성은 '휴민트' 공개 후 박정민이 조인성이 뒤를 이어 미남 배우의 길을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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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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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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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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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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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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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