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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재원, '아이유 오빠' 맞네…츤데레 지원군 '변모' (62.9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얄미운 앙숙인줄 알았는데 츤데레 지원군이었다. 배우 이재원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동생을 위해 자신의 명예까지 내던지는 조력자로 변신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안대군 완(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은 결혼계약서가 폭로되며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았다. 이 가운데 성희주의 이복오빠 성태주(이재원)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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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사과→'대군부인' 감독 입 연다 '무슨 말할까'[이슈S] (59.0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예정대로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21세기 대군부인'의 박준화 감독은 19일 ‘21세기 대군부인’ 예정된 인터뷰를 진행한다. 관련 논란에 대해 연출자가 처음으로 입을 여는 셈이다. 앞서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제작진은 물론 주연 배우 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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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도플갱어 오정세와 만났다…'연예계 대표 닮은 꼴의 투샷' (24.8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재원과 오정세의 투샷이 공개됐다. 2일 이재원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연히 만나뵐 때 마다 너무 반가워서 달려가 사진 찍자 조른다. 지난주 두 번이나 뵀다"라는 글과 함께 오정세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술자리에서 마주친 듯 서로의 얼굴로 카메라를 꽉 채운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짓는 입매 등이 닮아있었고, 또 다른 사진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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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6.0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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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성발라의 계절…'명곡→밈→떼창' 다 되는 브랜드 콘서트 '축가' 성료 (15.2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또 한 번 공연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성시경은 지난 5월 2일과 3일, 5일 사흘에 걸쳐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축가’ 콘서트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봄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5월엔 성시경’이라는 흥행 공식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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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T는 '팬 퍼스트'로 물들였다…부채+배지 등 선물에 퍼포먼스까지 (12.7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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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마지막입니다" 고우석, 이미 LG 사장 단장 다 만났는데 왜 '무모한 도전' 택했나 (9.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출생지는 LG"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이 올해 또 한번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배경을 직접 밝혔다. 첫 시즌 고전했던 이유와 2년차 시즌을 앞두고 입은 '황당 부상' 뒷얘기, 그리고 3년째 도전을 선택한 이유를 구단 유튜브 채널과 후배 정우영 앞에서 털어놨다. 고우석은 미국 플로리다의 디트로이트 캠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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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안 "'학씨부인' 이번 생은 잘산다고…'멋진 신세계' 외사랑, 책임감 느꼈죠"[인터뷰S] (7.0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채서안(30)을 처음 발견한 건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서다. '학씨 부인'으로 불린 그녀는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쏙 패인 보조개가 인상적인 얼굴로 지극히 가부장적인 사내와 사는 그 시대의 어떤 여인들을 대변하며 지워지지 않는 인상을 남겼다. 작품 하나 잘 만난 신예인 줄 알았던 그녀가 실은 수많은 단역과 조역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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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부상이 일깨운 한화의 아찔한 현실… 이 선수 이름 재조명, 한화 자신감 채우러 간다 (6.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차 호주 스프링캠프 도중 찾아온 하나의 소식에 크게 놀랐다. 주전 포수이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대표 선수로 발탁된 최재훈(37·한화)이 수비 훈련 도중 손가락을 다친 것이다. 홈 송구 훈련을 받다가 오른손에 공을 맞았는데 네 번째 손가락이 부러졌다. 뼈가 붙는 데까지 3~4주가 걸린다는 소견을 받아 훈련 일정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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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선배님, 늘 내 마음을 울렸다"…문동주, 베테랑 포수 '플레잉코치' 선임에 "정말 좋다" (5.25)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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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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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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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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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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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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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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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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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